육사 총구국동지회, '문재인, 간첩 자백'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로 규정한 문재인의 망언을 규탄”
 
허우 기자

 

현충일 기념사에서 6.25남침 전범으로 북한에서 훈장을 받은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라고 주장한 문재인에 대해 육사 총구국동지회7수괴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로 규정한 문재인의 망언을 규탄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육사 총구국동지회문재인은 6.25 전몰장병과 순국 영령을 추모하는 자리에서 6.25 전몰장병의 원수인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 국가유공자로 서훈하자고 망언하여, 6.25 전몰장병의 희생과 헌신을 무가치하게 퇴색시켰고, 주적을 희석시켜 군을 간접적으로 무력화시켰으며, 자유체제를 부정하는 추악한 짓을 했다고 질타했다.

 

문재인의 현충일 김원봉 찬양 망언은 다목적이라며 육사 총구국동지회북한 정권 지령을 수행하면서 남남 갈등을 부추기는 대남공작의 시행이면서, 김원봉과 김일성 독립운동을 매개체로 우리민족끼리 하나로 연방제로 가자는 대국민 공산화 선전포고이며, 자유우파를 공분시켜 폭력을 유도하고 족쇄를 채우려는 내란 선동의 일환이라며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의도적으로 자유체제를 파괴하고 대담하게 남남 갈등을 부추기는 문재인을 엄중하게 규탄하고 자발적 퇴진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첫째로, “문재인의 망언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공산 연방제 추진을 위한 선전포고라며 육사 총구국동지회김일성이가 6.25 전쟁에 소련을 끌어들일 때, 김원봉이는 중국공산당의 지원을 이끌어 내어 6.25를 일으켜 300만 명 이상의 인명을 학살한 전범자이고 자유통일을 방해한 만고의 역적이라며 “6.25 , 큰 전공(戰功)을 세워 북한의 훈장까지 받은 전범 김원봉을 국군창설의 뿌리라고 한 것은 악령을 선량으로 둔갑시키는 악질 행위이고, 자유 대한민국과 국민들 상대로 공산화로 가겠다는 선전포고라고 규정했다.

 

문재인의 의도적인 공산 연방제 선전포고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힌 육사 총구국. 동지회김원봉이의 공산주의 활동과 반역행위는 눈감고 있다. 그는 1948년 월북한 그해 8,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기 대의원이 됐고, 같은 해 9월 국가검열상, 그 이후 노동상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등 북한 정권에서 고위직을 지냈다“6.25당시 대한민국을 적으로 규정하고 무수한 인명을 살상한 자를 국군의 뿌리 유공자로 인정하는 것은 문재인 스스로 북한 정권의 이익을 대변하는 간첩임을 드러냈다고 주장했다.

 

문재인의 적을 이롭게 하고 찬양하는 이적죄와 적과 더불어 공산연방제를 도모하는 여적죄를 고발한다육사 총구국동지회는 둘째 문재인의 망언은 한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내란을 부추기는 선동이라고 규정했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윤이상과 신영복 찬양도 모자라,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작심하고 김원봉 국군 뿌리 망언으로 1946115일 창설한 국군경비대의 국군 뿌리를 부정하고, 한국의 건국과 정통성을 부인하여 북한에게 정통성을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문재인은 김원봉이라는 공산 악령을 공식 무대로 초대하여 자기 입으로 자기가 공산주의자임을 스스로 밝혔다고 주장했다.

 

셋째로, “헌법을 파괴하고 이적행위를 한 문재인은 체포 대상임을 선포한다며 육사 총구국동지회는 주사파 정부는 그동안 다수 국민의 기본 권익과 실리에 반()하는 북한 퍼주기와 좌파 진영 장기 집권을 위해 헌법을 파괴했고, 적폐 청산의 명분으로 3권 분립을 와해시켰으며, 역사를 왜곡했다. 언론과 상부 기관을 장악한 문재인은 정치적 범죄 행위가 대담해져서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령 앞에서, 김원봉에 대한 헌사를 낭독했다문재인은 스스로 대통령 직무 수행이 어렵고, 국가 보안법을 정면으로 위반하여 체포 대상임을 국민에게 알린 셈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은 촛불 정변으로 취임하여 헌법 조항에 명시된 것을 하나도 제대로 이행한 게 없다. 오로지 헌법과 국익을 파괴했고, 사실과 실체와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근거하지 않는 나치처럼 광기로 일관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체제와 안보와 시장경제를 철저하게 파괴했다며 육사 총구국동지회는 독일은 나치 붕괴로 정상을 찾았듯이, 자유 대한민국은 문을 체포해서 처단할 때 자유를 회복할 것이라며 그동안의 문재인의 헌법 파괴와 구체적인 이적행위와 명확한 여적죄를 기초로 문재인은 긴급 체포 대상임을 국민과 해외 언론과 유엔 인권위에 알린다고 밝혔다. [허우 기자]

 

 

수괴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로 규정한 문재인의 망언을 규탄한다.

  

문재인은 6.25 전몰장병과 순국 영령을 추모하는 자리에서 6.25 전몰장병의 원수인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 국가유공자로 서훈하자고 망언하여,

 

6.25 전몰장병의 희생과 헌신을 무가치하게 퇴색시켰고, 주적을 희석시켜 군을 간접적으로 무력화시켰으며, 자유체제를 부정하는 추악한 짓을 했다.

 

문재인의 현충일 김원봉 찬양 망언은 다목적이다.

 

북한 정권 지령을 수행하면서 남남 갈등을 부추기는 대남공작의 시행이면서, 김원봉과 김일성 독립운동을 매개체로 우리민족끼리 하나로 연방제로 가자는 대국민 공산화 선전포고이며, 자유우파를 공분시켜 폭력을 유도하고 족쇄를 채우려는 내란 선동의 일환이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의도적으로 자유체제를 파괴하고 대담하게 남남 갈등을 부추기는 문재인을 엄중하게 규탄하고 자발적 퇴진을 요구한다.

   

1. 문재인의 망언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공산 연방제 추진을 위한 선전포고다.

 

김일성이가 6.25 전쟁에 소련을 끌어들일 때, 김원봉이는 중국공산당의 지원을 이끌어 내어 6.25를 일으켜 300만 명 이상의 인명을 학살한 전범자이고 자유통일을 방해한 만고의 역적이다.

 

6.25 , 큰 전공(戰功)을 세워 북한의 훈장까지 받은 전범 김원봉을 국군창설의 뿌리라고 한 것은 악령을 선량으로 둔갑시키는 악질 행위이고,

 

자유 대한민국과 국민들 상대로 공산화로 가겠다는 선전포고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문재인의 의도적인 공산 연방제 선전포고에 맞서 싸울 것을 다짐한다.

 

김원봉이 이끌던 조선의용대가 19411210일 창설된 광복군의 일부로 독립운동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후 김원봉이의 공산주의 활동과 반역행위는 눈감고 있다.

 

그는 1948년 월북한 그해 8,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기 대의원이 됐고, 같은 해 9월 국가검열상, 그 이후 노동상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등 북한 정권에서 고위직을 지냈다.

 

6.25당시 대한민국을 적으로 규정하고 무수한 인명을 살상한 자를 국군의 뿌리 유공자로 인정하는 것은 문재인 스스로 북한 정권의 이익을 대변하는 간첩임을 드러냈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문재인의 적을 이롭게 하고 찬양하는 이적죄와 적과 더불어 공산연방제를 도모하는 여적죄를 고발한다.

   

2. 문재인의 망언은 한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내란을 부추기는 선동이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윤이상과 신영복 찬양도 모자라,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작심하고 김원봉 국군 뿌리 망언으로 1946115일 창설한 국군경비대의 국군 뿌리를 부정하고,

 

한국의 건국과 정통성을 부인하여 북한에게 정통성을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문재인은 김원봉이라는 공산 악령을 공식 무대로 초대하여 자기 입으로 자기가 공산주의자임을 스스로 밝혔다.

 

문재인이 부수적으로 얻고자 하는 술수는 자유 우파를 반통일 세력으로 프레임을 씌우고, 공분시켜 우발적인 폭력을 유도하여 족쇄를 채우기 위한 술수다.

 

연방제 추진에 걸림돌이 되는 자유 우파 세력을 물리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미끼를 던진 셈이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문재인의 의도적인 자유우파 교란 술수를 경계하면서, 애국 단체와 연대하여 문재인 하야 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3. 헌법을 파괴하고 이적행위를 한 문재인은 체포 대상임을 선포한다.

 

주사파 정부는 그동안 다수 국민의 기본 권익과 실리에 반()하는 북한 퍼주기와 좌파 진영 장기 집권을 위해 헌법을 파괴했고,

 

적폐 청산의 명분으로 3권 분립을 와해시켰으며, 역사를 왜곡했다.

 

언론과 상부 기관을 장악한 문재인은 정치적 범죄 행위가 대담해져서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령 앞에서, 김원봉에 대한 헌사를 낭독했다.

 

문재인은 스스로 대통령 직무 수행이 어렵고, 국가 보안법을 정면으로 위반하여 체포 대상임을 국민에게 알린 셈이다.

 

문재인은 촛불 정변으로 취임하여 헌법 조항에 명시된 것을 하나도 제대로 이행한 게 없다.

 

오로지 헌법과 국익을 파괴했고, 사실과 실체와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근거하지 않는 나치처럼 광기로 일관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체제와 안보와 시장경제를 철저하게 파괴했다.

 

독일은 나치 붕괴로 정상을 찾았듯이, 자유 대한민국은 문을 체포해서 처단할 때 자유를 회복할 것이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그동안의 문재인의 헌법 파괴와 구체적인 이적행위와 명확한 여적죄를 기초로 문재인은 긴급 체포 대상임을 국민과 해외 언론과 유엔 인권위에 알린다.

 

201967일 육사 총구국 동지회 일동 

 

 

국민행동본부는 한기총(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대통령 하야 시국선언문을 적극 지지한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말이 내란선동이면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공산당이란 말인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이 종북화 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 연말까지 하야 하라고 주장한 것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기독교인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이다. 국민의 주권적 권리행사다

 

특히 대통령이 국군영령들 앞에서 현충일 추념사를 통하여 공산주의자이자 6.25 남침 원흉인 김원봉을 칭송한 것을 보니 전광훈 목사가 모든 국민들의 울분을 용감하게 대변하였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를 '내란선동'이라고 매도하였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말이 내란선동이면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공산당이란 말인가? 국민행동본부는 전광훈 목사의 아래 성명을 지지하면서 헌법과 사실의 힘으로 종북세력과 맞서 조국과 자유를 지킬 것임을 천명한다

 

다음은 한기총 시국 선언문(65) 전문

  

존경하는 5천만 국민여러분!

 

우리 한국교회는 135년 전에 이 땅에 들어와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6.25, 새마을운동, 민주화의 중심에 서 있었고,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대국이 되기까지 모든 희생에 앞장 서 왔습니다그러나 이처럼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그들이 추구하는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하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언론, 심지어 우파시민단체까지 완전 점령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국민들의 이성적 생각을 마비시켜 변온동물인 개구리 익사전법으로 대한민국을 그들의 프레임에 가두어 고사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그동안 숨겨놓았던 자신의 사상을 전 세계 앞에 드러내며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 선생님이라고 전 세계를 향하여 내질렀는데, 신영복은 통혁단 사건의 간첩으로서 동료들은 모두 사형 집행 되었으나, 자신은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된 뒤 20년이 지난 장기수로 복역하다 가짜 전향서를 쓰고 석방된 대표적 주사파 간첩입니다

 

문재인은 그가 설정해놓은 목적지를 이루기 위하여 세계 제1의 기술이자 100년 동안 2천조의 수익이 예상되는 원자력 발전소를 폐기하는가 하면, 세계 경제학 이론에도 없는 소득주도 경제성장이라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이 다시 70년대 경제수준으로 내려가도록 하는 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10위권으로 만든 주도세력이 대기업 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동의도 없이 국민연금 주주권 불법행사를 통하여 대한항공을 해체하고, 삼성과 그 외 기업들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4대강 보 해체 및 민노총과 전교조, 언론을 부추겨 사회주의 혁명을 이루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65천 교회 및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을 대표하는 한기총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놓은 세계사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과, 정치권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4년 중임제 개헌을 비롯하여 국가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내년 4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와 개헌헌법선거를 실시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자유통일이 실현될 경우 전 세계 학자들이 예견하는 대로 2050년도에 가면 대한민국이 세계 제2위의 국가가 된다고 하는 내용을 현실화 시켜주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5천만 국민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드림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19. 6. 7.(02-527-4515/6, www.nac.or.kr)

 

 

기사입력: 2019/06/07 [23: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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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은 우짤 니들 19/06/18 [04:22] 수정 삭제  
  놀구있네 간첩질은 친일 니들이 다했지 대가리에 똥만들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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