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민들, '손혜원 투기'에 비판여론
'손혜원의 뻔한 거짓부렁, 그럴줄 알았당계'
 
조영환 편집인

 

손혜원 무소속 의원에 대해 우호적이었던 목포 시민들의 여론이 나빠지고 있다. 지난 1월 손혜원 의원(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목포 만호동 주민들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동네에 투자해 준 손 의원이 고맙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손 의원을 감싸던 목포(만호동)시민들은, 검찰이 손혜원 의원의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부동산 거래에 위법성이 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하자, “투기지 왜 투기가 아니여? 다 자기 잘되자고 돈 쏟아부은 거제라며, 손혜원 의원에게 반감을 드러내는 비판여론이 일어나고 있다고 조선닷컴이 19일 전했다.

 

악화되는 손혜원 의원에 대한 여론을 조선닷컴은 전했다. 전남 목포시 만호동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10년째 김치를 파는 이모(70)씨는 18내 그럴 줄 알았당께라며 목포 발전을 위한다는 것은 뻔한 거짓부렁이다. 우리 삶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게 몇 달 만에 벌써 증명됐다. 시청에서 정보 빼돌려서 사들인 부동산은 결국 손혜원 배만 불린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조선닷컴이 19일 전했다. 부정적인 여론에도 손 의원을 감싸 안던 만호동 주민들은 하지만 이날 검찰의 보안 정보로 부동산을 차명 매입했다는 발표에 충격받은 모습이었다고 한다.

 

30년째 만호동에 거주하는 이모(68)씨는 재판이 남았지만 검찰의 수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손 의원을 더는 신뢰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만호·유달동 114038)은 올해 초 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질 무렵 반짝 이익을 얻었다. ‘손혜원 거리를 보자며 관광객이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부동산 가격도 급등했다. 목포시 등에 따르면 만호동 부동산 가격은 2년 만에 최대 6배가 올랐다. 2년 전 3.3100만원에서 지난 1월 부동산 투기 의혹 사태 직후 500만원으로 치솟았다. 최근에는 최대 600만원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그러자 추가 상승에 따른 기대 심리로 부동산 거래가 끊겼다, 한 부동산업자는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부동산 거래가 전혀 없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불똥은 목포시로 튀었다.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것이다. 목포시는 110억원을 들여 문화재로 등록된 건물을 사들여 보수·정비할 계획이었다고 전했다. 이승만 목포시 도시문화재과장은 정해진 사업비 내에서 건물을 사야 하는데 개발에 따른 부동산 상승에 대한 기대심리가 워낙 커 난감하다현실적으로 올해 사업 진행은 어렵다고 말했다고 한다. 부동산 스캔들로 인해 무산된 측면도 있다. 

 

근대역사문화공간 거리 사업이 주춤하면서 관광객도 급감했다, 조선닷컴은 농협 앞에서 수퍼마켓을 운영하는 박모(63)씨는 두 달간 반짝 외지인이 몰려 매출이 두 배 오른 적이 있었다하지만 4월부터는 예전처럼 장사가 안 되기는 마찬가지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손 의원은 이날 목포MBC 인터뷰에서 “(검찰 수사가) 그림을 만들기 위해서 목표를 가지고 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이제 다시 또 싸우겠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일단 검찰의 기소 결정이 난만큼 재판을 통해 당당히 진실을 밝히겠다고 주장했다.

 

<목포 시민들 손혜원이 그럴 줄 알았당께”>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thc****)에이, 뭘 그리 새삼스럽게... 촛불얼라들과 특정 지역민 빼고는 다 알고 있던 사실 아닌가? 손혜원이 아무리 패악질을 해도 함부로 건들지 못할 걸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syo****)더불어미친당 홍영표 같은 문빠들과 정숙이 빼고는 국민들은 다 그런 줄 알았당께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verlan****)근대역사문화공간? 놀고 자빠졌네. 그런 곳이 어디 한두 군데겠냐? 세금 탕진하고 싶어 안달난 족속들의 세충 놀음이라는 생각만들 뿐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slee****)목포시를 완전 자기 주머니 채우기 위해 떡 주무르듯 했다. 공산주의자, 자기 아비 국가 유공자로 만들 듯이 뵈는 것이 없는 희대의 사기꾼 손혜원! 그 피해는 모두 목포시민들이 떠 앉게 되었고 여기에 동창생도 한 몫을 단단히 했군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d****)검찰 결과에 따라 책임을 지겠다 했는데, 이젠 법원 결정에 따라? 그 다음엔 국민의 결정에 따라 하면서 국회의원 출마하시려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hg2****)손혜원이 목포 세발낙지처럼 쪽쪽 빨아먹었구만. 완전히 민주화의 동네여!”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djlee****)곧 저 입에서 청와대 거론 할지도 몰라. 이 인간은 최순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국정농단했네, 그려. 지 애비 훈장도 그렇고... 왜 이리 구린가? 문재인 니가 이런 떨거지들 데리고 장사하니? 너 나가다오. 정말 서민들 죽겠다. 니 월급 꼬박꼬박 국민혈세로 나오니 세상 모르고 경제 잘 돌아간다 헛소리하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youn****)목포는 호구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qw****)거짓말의 원조는 김대중, 김대중을 본받아 문재인도 거짓말 한 몫이라며 손혜원 문재인 본받아 거짓말하다 들통났음이라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6/19 [12:3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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