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우리공화당 광화문텐트에 소송
네티즌, ‘내편은 되고 네편은 안 된다‘는 소송질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광화문 네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르는 것은 표현의 자유이다라는 과격한 표현의 자유 지지 발언으로 유명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에 태극기천막을 절대로 불용하려고 애를 쓴다. “서울시는 2일 광화문광장 천막 2차 대집행과 관련, 서울남부지법에 억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며 조선닷컴은 서울시가 우리공화당에 손해배상을 청구한 금액은 광화문광장 천막 철거를 위한 2차 행정대집행 비용 23000만원 중 11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우리공화당의 천막 자진 철거로 행정대집행이 무산된 만큼 총비용 중 일부만 소송액에 포함했다는 것이 서울시 측 입장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16일 우리공화당 천막 철거를 위해 2차 행정대집행에 나섰다. 그러나 우리공화당은 행정대집행 직전 천막을 자진 철거했다, 조선닷컴은 서울시는 지난달 25일 법원이 각하한 광화문광장 점유권 침해금지 가처분 사건에 대해서도 항고했다, 법원의 우리공화당 천막 등 시설물은 행정대집행을 통해 철거할 수 있어 민사 소송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판결을 전하면서 서울시가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를 진행하라는 취지였다고 풀이했다. 우리공화당은 724일 세종문화회관 앞으로 천막을 옮겼었고, 8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우리공화당 천막당사를 다시 설치했다.

 

조선닷컴은 “2일 경찰과 우리공화당 등에 따르면 우리공화당은 전날 오후 1140분쯤 광화문역 9번출구 앞에 천막 2개동을 설치했다. 지난달 24일 광화문 광장에 설치한 천막을 자진 철거하고 세종문화회관 앞으로 옮긴 지 8일만이라며 우리공화당 측은 해당 천막에 우리공화당 천막당사라는 현수막을 걸었다고 전했다. 우리공화당 관계자는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에 문화재 발굴명목으로 펜스를 치고 천막 설치를 막고 있다. 투쟁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펜스 바로 앞에 천막을 기습 설치했다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설치 과정에서 서울시청 관계자나 경찰과의 충돌은 없었던 것으로 전했다.

 

우리공화당, 1일 밤 광화문 광장에 천막 2동 기습 설치자진철거 8일 만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sw****)법원이 천막당사를 판결로 인정한 상황이라 시비를 걸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문재인과 박원순의 턱밑에 치명적인 칼이 걸려 있는 셈이다. 치우지도 못한다. 과다청구한 철거비용은 박원순의 대국민사기극이다. 처벌해야 될 문제 아닌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oo****)보면 볼수록 공화당 잘 한단 말이야라고 우리공화당을 칭찬했고, 또 다른 네티즌(lastg****)받은 대로 돌려주는 공화당 멋지네. 야당이 저런 맛이 있어야 종북하고 싸우지라고 호평했다.

 

또 한 네티즌(e7e7****)은 세월호는 아주 잘모시면서 왜 우리공화당은 수백 명의 용역깡패를 동원하여 어르신들 100여명을 다치게 하고 탄압하는데우리공화당 최고우리공화당 건들지 마라라고 했고다른 네티즌(rea****)은 해방 전후 공산 분자들의 발호에서 대한민국을 구해낸 자유의 투사들을 다시 보는 것 같다나약해 빠진 넘들을 모두 버리고목숨 걸고 강하게 투쟁해 나갈 자유의 독립투사들을 결집 시켜 개돼지들을 강하게 이끌어야 한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tjask****)은 亦是 우리共和黨이다베트콩式 게릴라作戰을 해라원숭이 놈이 抛棄할 때까지 똘이는 지금 日本한테 一擊을 하고 얼빠진 꼴이 됐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moons****)은 광화문광장에 시멘트로 다 포장해놓았는데 문화재 발굴이라원순이의 꼼수가 수준 이하다원순이는 빗물처리장에서 사망한 3분의 죽음에 대해 책임을 져라비가 내리는데 점검하라고 통신도 안 되는 지하 굴속으로 사람을 밀어넣는 게 인간이 할 짓인가그러고도 원순이가 빈소에 나타났다는 소식은 못 들었다니들은 사람이 먼저라며어떻게 책임질 거냐?”라고 했고다른 네티즌(sisaf****)은 유인원이 이기나 사람이 이기나조원진이 이긴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yt****)은 답답해 홧병 걸려 가는데역시 핵사이다 우리공화당이 숨통 틔어주네잘한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02 [22:4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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