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익세력에게 점령된 광화문 일대
광복절 하루 전 광화문 일대는 좌익세력의 선동장
 
조영환 편집인

 

광화문광장을 둘러싼 인근은 친북좌익세력의 선전장이다. 통진당 잔재세력이 범민족, 보검, 총창, 미제승냥이, 섬멸, 토착왜구등 북한식 용어들을 사용하여 주한미군철거를 선전·선동하는 현수막들이 광복절 하루 전에 난잡하게 걸려 있고, 친북좌익단체는 자주통일의 이름으로 우리민족끼리 연방제통일을 선동하고, 친북좌익청년단체는 미군을 몰아내는 공연을 광화문 거리에서 하고 있는 게 광화문광장 인근의 14일 저녁 풍경이었다. 비록 탈북자단체들이 탈북자 가족의 아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우리공화당이 태극기 수월래를 통해 애국의 기운을 뿌리지만, 광화문광장 일대는 친북좌익세력의 적화통일 선전장이 됐다.

 

좌경화를 증거하는 이런 광화문광장의 풍경을 조선닷컴도 일부 그렸다. “지난 13일 서울시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석조 계단에는 현수막 6개가 걸려 있었다. 가로 3m, 세로 60크기의 대형 현수막에는 문재인 정부는 공약을 이행하라’ ‘비정규직 급여를 정규직 80%까지 올려라’ ‘명절상여금 120% 지급하라등의 주장이 선명했다. 현수막은 충북 보은군 법주사 팔상전을 본떠 지은 예스러운 건물을 뒤덮어 시민들의 관람을 방해했다며 관람객 김모(23)씨의 시민들은 못 올라가는 계단 꼭대기까지 현수막이 붙어 있어 보기에 안 좋다외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국립박물관이 현수막 전시장이 돼버린 것 같다는 불평도 전했다.

 

광화문광장의 친북화를 그려내지 못하고 민노총에 의한 좌경화만을 그려내는 한계를 가진 조선닷컴은 민노총의 현수막이 국립박물관과 미술관, 도서관을 점령했다. 민노총 문화체육관광부 교섭노조연대(이하 교섭노조연대)는 최근 문체부 소속 기관 건물 18곳 중 8곳에 현수막 80여개를 내걸었다국립민속박물관 건너편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현수막 전시장이 됐다. ‘문체부 공무직노동자 파업투쟁 승리로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 쟁취하자’ ‘문체부는 공무직 호봉제 실시하라등이 적힌 현수막 8개가 미술관 입구 마당, 종친부 마당 난간에 달렸다고 좌익노조의 현수막으로 뒤덮힌 광화문 일대 풍경을 전했다.

 

이런 풍경에 대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박물관의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관람까지 방해해 노조 이기주의라는 지적이 나온다, 조선닷컴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정문에도 현수막 2개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학생들이 공부하는 성북구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캠퍼스에도 민노총의 현수막이 나붙었다. ‘비정규직 차별 즉각 철폐하라’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준수하고 처우개선 즉각 시행하라등을 적은 현수막 10개가 학교본부, 연극·영상원 등 곳곳에 걸렸다고 전했다. 또 동일 내용의 현수막이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국립국악원,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중구 국립중앙극장 등 주요 문화예술기관 건물에도 붙어 있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현수막은 최근 문체부와 단체교섭이 잇따라 결렬된 교섭노조연대가 문체부를 압박하기 위해 걸었다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 공공연대노조, 전국대학노조,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등 4개 노조가 연합한 교섭노조연대는 작년부터 문체부 소속 무기계약직 근로자의 임금 및 처우 개선을 위한 단체교섭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이들은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정책에 따라 비정규직인 기간제 근로자에서 무기계약직 근로자로 전환됐다며 그들의 전환 과정에서 문체부가 이들의 근속·경력을 인정하지 않아 근로 조건이 악화됐다는 주장도 전했다.

 

지난 5월 파업에 돌입한 교섭노조연대는 지난 6~7월 문체부 소속 기관들을 돌아다니며 요구 사항을 적은 현수막을 설치했다, 조선닷컴은 문체부의 단체교섭 타결 전에 현수막을 강제로 철거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14일부 기관은 현수막을 철거했으나 노조가 바로 다시 붙였다. 노조가 반발하면 협상이 더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자발적인 철거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민노총 현수막은 시설 운영에 중대한 지장을 주지 않는 한 관여하지 않는다(김진곤 대변인)”고 했고, 노조 관계자는 취재 요청에 응하지 않겠다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경복궁 안 국립박물관까지 점령한 민노총 현수막’”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n****)신이시여 대한민국을 좀먹는 쓰레기 민노총집단 전교조 종북주사파들과 좌파정권이 대한민국 땅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다시는 발 붙이지 못하도록 국민들이 깨어나서 심판하고 저들의 사악함을 하늘 천벌로 다스려 주소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idahoj****)원순아! 네 눈에는 이거 하나도 안 보이지? 우익단체가 그랬으면 경찰력과 철거 용역인원 총동원 해 하룻밤 사이에 말끔히 청소했겠지? 에라이 레드갱이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woos****)이 뭐하는 짓이고? 광복절 아침부터! 현수막/전단지가 없는 세상 언제 오려나!”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idahoj****)노조 폭도들이 무슨 짓을 해도 모르는 척 눈감고 있는 적화대 문바지 사무실 창문에도 한 100여 개 걸어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zo****)민노총의 폭력과 무소불위의 행태가 점점 심해지는 이유는 사법부의 잘못이 가장 큽니다. 판사들이 경찰앞에서 기자를 폭행해도 풀어주죠. 경찰을 폭행해도 풀어주죠. 오히려 경찰이 옷을 벗는 경우도 있습니다. 민노총을 잡으려면 사법부부터 조져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민노총이 없으면, 선동질, 가짜뉴스, 언론조작, 선거조작 등 총선패배가 있을 수 있기에 여론에 두들겨 맞아도 안 그런 척 모르는 척 하고 있는 좌파정부에서 가만둘 수 밖에 없을 듯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hc****)민노총의 행태를 보면, 딱 김정은 일당의 안하무인, 무법, 악랄함 등과 닮았다. 문재인은 민노총의 하수인 같은 느낌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te****)일단은 이런 짓을 하는 민노총이 악질이고 나쁜 사람인 건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런 일을 방관하는 정부가 더 한심하고 큰 문제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syo****)문재인이에게 묻는다? 네놈은 국민 행복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국민이 하루 밥 세끼만 먹을 수 있으면 되는 개돼지로만 보이는가? 저런 만행을 보면서 이 나라를 떠나고 싶은 평범한 국민은 네놈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었다

 

좌익청년단체들이 광화문 사거리에서 자주통일의 이름으로 사실상 연방제통일 선전선동을 하고 있다 

통진당 잔재들이 미국대사관 옆에서 '주한미군 철거'를 요구하는 현수막을 상시로 붙여두고 있다 

자주통일의 명분으로 우리민족끼리 연방제통일을 선전선동하는 좌익단체의 광화문 앞 선전무대

세종문화회관 옆에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퇴진을 촉구하는 우리공화당의 기자회견 장면

기사입력: 2019/08/15 [07:5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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