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문재인 겨냥해 '웃기는 뻔뻔한 사람'
네티즌 "국격·경제·자부심을 똥통에 넣은 문죄인간"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16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문재인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온갖 조롱을 했다고 한다. 그동안 북한의 오지랖 넓다거나 겁먹은 개처럼 요란하게 짖어댄다는 원색적 대남 비난에도 침묵하거나 겨우 “(우리와) 쓰는 언어가 다르다고 굴종해온 문재인의 광복절 경축사를 겨냥해 북괴의 적화통일기관인 조평통은 16조롱을 넘어 인신모독에 가까운 표현을 쏟아냈다고 조선닷컴은 지적했다. 심지어 조평통은 북한의 도발 한 번에 한반도가 요동치던 이전의 상황과 달라졌다는 문재인의 발언에 대해 망발을 늘어놓았다고 힐난했다고 한다.

 

문재인은 경축사에서 현 정부의 대북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비판론에 대해 북한의 최근 몇 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대화 분위기가 흔들리지 않았다고 반박했지만, 북한 조평통은 이날 담화를 통해 허무한 경축사라거나 정신구호의 나열이라며 태산명동서일필이라고 비난했다고 조선닷컴은 지적했다. 조평통은 문재인을 남조선 당국자라고 지칭하면서, 전날 광복절 경축사를 섬나라 족속에게 당하는 수모를 씻기 위한 똑똑한 대책이나 타들어가는 경제 상황을 타개할 뾰족한 방안도 없이 말재간만 부리었다면서,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책을 비웃으며 비난하고 있다.

 

조평통은 문재인의 평화경제에 대해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고 힐난했고대화강조에 대해 사고가 과연 건전한가 의문이라며 정말 보기 드물게 뻔뻔스러운 사람이라고 비난했다고 한다. 국방부가 최근 발표한 국방중기계획의 전력증강 계획과 미국산 전투기 도입등을 거론하며 조평통은 남조선국민을 향하여 구겨진 체면을 세워보려고 엮어댄 말일지라도 바로 곁에서 우리가 듣고 있는데 어떻게 책임지려고 그런 말을 함부로 뇌까리는가라고 비난하면서, 우리는 남조선과 더이상 할 말도 없고 다시 마주 앉을 생각도 없다고 비난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심지어, 조평통은 문재인을 비난하면서 일부 한국 유튜버들이 문재인을 비난할 때 단골로 꺼내는 ‘4A’라는 별명까지 원용해서, 무지한 지도자라고 몰아붙였다고 한다. 문재인에 대해 아래사람들이 써준 것을 그대로 졸졸 내리읽는 남조선당국자가 웃겨도 세게 웃기는 사람인 것만은 분명하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또 북한의 최근 미사일 도발에 청와대와 군이 대책 회의를 갖는 것을 비아냥대듯이 조평통은 북쪽에서 사냥총소리만 나도 똥줄을 갈기는 주제에 애써 의연함을 연출하고 있다겁에 잔뜩 질린 것이 력력(역력)하다고 청와대를 비난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문재인과 청와대는 최근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과 대남 비난 공세에 대해 “‘전략적 인내가 필요하다고 해왔다며, 조선닷컴은 문재인의 이 고비를 넘어서면 한반도 비핵화가 성큼 다가올 것이며 남북 관계도 큰 진전을 이룰 것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하지만, 이런 문재인을 겨냥한 조평통의 남조선 당국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끝난 다음 아무런 계산도 없이 계절이 바뀌듯 저절로 대화국면이 찾아오리라고 망상하고 있다조미대화에서 (한국이) 어부지리를 얻어보려고 목을 빼 들고 기웃거리고 있지만 그런 부실한 미련은 미리 접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주장도 조선닷컴은 전했다.

 

<“웃기는, 뻔뻔한 사람...사냥총소리에 똥줄 갈기는 주제, 대한민국 대통령을 또 모욕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jr****)문재인을 저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nyns****)대한민국이 아니라 찌질민국이 됐군! 문재앙 때문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urisk****)이렇게 된 외톨이 문재인에게 연민의 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국민의 생존을 위해 더 이상 어찌 해볼 방법이 없으니, 문재인은 하야하세요. 아무 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는 분이 대통령 직에 더 있으면 어찌 합니까! 이게 뭡니까? 어린 놈에게서 이런 말 같지 않은 말을 듣고도 분노를 일으키지 않는 분이 무슨 대한민국의 대통령입니까?”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ood****)나라의 국격, 나라의 경제, 나라에 대한 자부심, 싸그리 똥통에 집어넣어버린 문죄 인간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man****)시간 대한민국 국민임을 지극히 수치스럽게 생각한다. 그 이유가 문재인이 때문이라면 문재인이는 당장 물러나야 한다. 제발 국민들의 자존심 좀 살려다오. 문재인 각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eon****)이런 북조선 넘들의 조롱 듣고도 아무러치도 않는가? 예수·석가·공자님이 나타난 것인가, 본인은 좋을지 몰라도 국민은 이유 없이 조롱되고 창피받는 것 참을 수 없다, 다른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ys****)뭉가가 고향 정은동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여서 난리법석 짓한 더불어 망할 좌파 패거리들이 웃동네 정은이 똘마니들이 해대는 찬양말씀에 왠 벙어리 꿀 먹은 짓거릴 하노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기승전핵핵돼지 사랑인 붉은달님은 또 히죽히죽 웃으면서 기다리자고 헛소리하시겠지? 그런데 어쩌냐? 이제 당신은 핵돼지에게도 개무시당하는 국제적인 조롱거리가 되었으니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6****)모욕이 아니라 문씨가 실제로 그렇다는 것을 말하는 것 뿐이다. 돼지새끼가 문씨를 제대로 보고 말하네라고 힐난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16 [14:0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