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조국 법무부장관에 '임명 강행'
국민과 윤리를 무시하는 촛불좌익정권의 독재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국민들로부터 가족사기단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조국 후보자 가족들에 관련된 각종 비리 의혹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문재인이 9일 오전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강행했다고 한다. “본인과 가족들에 대한 각종 의혹이 제기돼 야당이 강력 반대하고 검찰의 전방위 수사까지 진행 중인 조 후보자를 임명함에 따라 정국이 격랑에 휘말릴 것으로 보인다, 조선닷컴은 이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의 문 대통령이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고 발표를 전했다.

 

이날 인사에 관해 “조 장관을 비롯해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임명됐다, 조선닷컴은 이날 오후 2시 임명을 재가한 장관들에 대해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된다고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들에 대한 임기는 이미 90시 시작됐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문재인이 임명장 수여식에서 조 장관 논란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그동안 고위 공직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 때 배우자를 동반하도록 해왔는데, 이날 청와대에서 열리는 임명장 수여식에는 장관 배우자는 참석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배우자 불참 조치에 대해 조선닷컴은 조 장관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사문서 위조 혐의로 기소된 점을 의식한 조치로 풀이된다조 장관 등의 임명을 강행하면서 야당 반대로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됐음에도 임명을 강행한 장관급 이상 고위공직자는 22(양승동 KBS 사장 포함)이 됐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법무·사법 개혁에 대한 의지와 전문성을 갖춘 조 장관 임명을 환영한다새로운 법무부 장관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사법개혁이 흔들림 없이 완수되기를 기대한다고 논평했다고 한다. 그는 이어 장관 인사검증 과정에서 불거진 일부 문제에 대해서는 장관과 그의 가족들이 깊이 성찰해야 한다민주당은 조 장관과 함께 법무·검찰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법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법개혁을 철저하게 이뤄나갈 것이라고 논평했다고 한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9일 조국 법무장관 임명 강행에 반발해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청와대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기로 했다고 한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오후에 의원총회를 하고, 곧바로 청와대로 갈 것이라고 했고, 바른미래당은 김정화 대변인은 공정과 양심을 버린 오늘은 역사의 수치로 기록될 것이라며 법무부는 이제 법이 없는 부처가 됐다고 했고, 우리공화당은 8일 광화문에 다시 천막당사를 치고 조국 임명에 반대하는 등, 우익애국진영의 반발이 예상된다. 

  

조국 임명에 대해 문재인의 독재자 커밍아웃이다. 지금까지 평등, 공정, 정의란 말로 국민을 현혹해온 문재인이 드디어, 자신이 독재자 문재인임을 온 국민에게 알렸다며 우리공화당은 국민을 분노하게 하고, 국민을 속이고, 국민이 절대로 반대하는 조국을 결국 임명 강행할 수밖에 없었던 문재인은 이미 대한민국 국민의 대통령도 아니며, 누군가에게 조정을 받는 허수아비, 꼭두각시가 아닌가라며 국민과 싸우자고 덤벼들은 것이라며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의 전면전에 돌입하자고 논평했다

 

대통령, 조국 법무장관 임명 강행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r****)권력이 찍어 누르면 잠시 거짓이 진실이 되고 불의가 정의가 되며 악이 선인 것처럼 보일지라도 오래 가지 않는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yj****)대한민국 대통령은 완전 미친 대통령임을 온 천하에 포고가 되었음을 광고가 되였구나. 결국 싸울 수 밖엔 방법이 없게 되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angt****)하늘이 무섭지도 않은 찬탈로 태어난 불량정부의 불량인간집단!”이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09 [12:2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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