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딸 의학논문 고려대 입학에 참작돼
고려대 입시 때, 고1 제1저자 의학논문 제출돼
 
조영환 편집인

 

야당과 국민들로부터 가족사기단이라는 비난까지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의 거짓말이 또 하나 드러났다. 조국 장관 딸의 제1저자 논문과 부정 입시 의혹에 대해 논란이 된 논문은 제출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조선닷컴은 고려대에서는 당시 제출된 조씨의 증빙자료 목록에서 해당 논문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17일 중앙일보는 고려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원 서류 자체는 보존기간(5)이 지나 폐기됐지만 당시 조씨가 낸 증빙자료의 목록은 남아 있고, 그가 고교 시절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단국대 의학 논문도 여기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씨는 증빙자료 목록은 12개로, 이중 아홉번째가 최근 대한병리학회가 연구 부정행위라는 이유로 취소한 문제의 논문이라며, 이에 대한 조 장관의 병리학회가 논문을 취소한 것은 장영표(책임 저자) 교수님 문제이지, 제 딸 아이 문제는 아니다라는 말을 상기시켰다. “전날 검찰은 고려대 입학 업무에 관여한 교수 등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하고, 해당 논문이 입학 전형에 활용됐는지 등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2010년 고려대에 입학한 조국 딸 조씨는 제1저자로 적힌 의학논문을 대학 지원서에 언급한 것으로 증명되는 것이다.

 

조씨는 한영외고 재학 중이던 지난 2007년 단국대 의대 의과학연구소에서 2주 동안 인턴으로 활동했고, 이듬해 12월 대학병리학회지에 실린 논문의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조선닷컴은 참고인으로 검찰에 소환된 고려대 관계자는 논문의 경우 당시 지원서류 평가 기준 5개 중 앞으로 발전 가능성세계적 리더로서 소양등 두 항목에 반영되는 편이었고, 고등학생이 논문을 제출하는 일은 흔치 않은만큼 높은 점수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고 보도했다. 지나치게 신중하게 판단해도, 조국 딸의 고등학교 1학년 시절에 제1저자 의학논문은 문제가 있다.

 

조국 딸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의학논문 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yn****)조국 사건으로 우리가 배운 건, 청문회에서 거짓말 할 기회를 주는 게 국민에게 아무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이다. 청문회 위증도 처벌 조항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청문회에서 보여준 조국 장관의 거짓 증언을 지적했고, 다른 네티즌(ldeuk****)조국, 초딩 수준이네. 곧 들어날 거짓말을 아무생각 없이 뱉어내다니! 연구대상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jjs1006411****)서울대 교수 한인섭이는 조사 안 하나. 조국딸 허위증명발급 주범 의혹으로 지목받고 있던데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u****)조국 교수의 조국뜻풀이: ‘나에게 형법적으로 불리한 증거라면 죽는 한이 있어도 딱 잡아뗀다.’ 설마 서울대학교 법대에서 조국을 이런 식으로 가르치지는 않았겠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입시 때 의학논문 제1저자라니까 고3이라도 된 줄로 생각하는 분이 많겠지만, 실제 논문이 작성된 때는 고1이라고 합니다외고 문과 고1학생이 의학논문의 제1저자가 되어 논문을 썼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reen****)가문의 영광 찾으려다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도 양심은 유학이라도 보낸 건지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다는 소리는 없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arh****)은 제 집안 사람들 전부 범죄에 연루되어 오늘 내일 하고 있는데도 아직 장관자리에서 물러날 양심조차 보이지 않고 있는 조국과 이를 뻔히 보고알고 있으면서 쥐 죽은 듯 꼼짝도 안 하고 있는 문재인을 우리는 사람이라고 불러야 하나절대 아니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lionjin****)은 거짓 논문으로 관련대학교수진국민을 기만한 가족사기단의 업적은 장차 역사적 비웃음거리가 될 것이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vall****)은 사기 입학 맞네아무 것도 모른다는 조 국씨조 민이가 딸인 줄은 알고 있으셨나?”라고 비꼬았다.

 

 

기사입력: 2019/09/17 [15:2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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