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엉터리 인턴증명서 발급에 관여?
조국,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 발급에 관여?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조국 법무부장관에 관련된 모든 비리 의혹들이 조국 주도의 조작과 날조였을까?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28)씨가 허위 논란에 휩싸인 2009년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를 발급받는 과정에 조 장관이 직접 관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사 중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조선닷컴은 그동안 공익인권법센터 직원 등을 모두 조사했지만 증명서를 발급해줬다는 사람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당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장이었던 한인섭 교수(현 형사정책연구원장)20일 검찰에서 했다는 조 장관 딸에게 인턴증명서를 발급한 적이 없다는 취지의 진술을 소개했다.

 

검찰은 조 장관의 관여를 입증할 물증을 찾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닷컴은 국회 인사청문회 등에서 행한 조 장관의 “(3이던) 딸이 20095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고, 관련 세미나에도 참석한 사실이 있다는 증언도 인용했다. 이어 정상적인 인턴 활동을 하고 인턴증명서를 발급받았다는 것이 조 장관의 주장이라며, 조선닷컴은 그러나 검찰은 조씨가 발급받은 인턴증명서가 허위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며 조 장관의 증언이 거짓말일 가능성을 주목했다. 조국의 인턴증명서 위조 사실이 증명되면, 논란은 끝나게 된다.

 

조국 장관의 딸인 조씨와 한영외고 유학반 동기로 같은 기간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 활동을 했던 장영표 단국대 의대 교수의 아들도 최근 검찰 조사에서 세미나에 한 번 참석했고 사실상 허위로 수료증을 받았다. (조 장관 딸이) 내 인턴 증명서까지 함께 한영외고에 제출했다고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장영표 교수는 2009년 조 장관의 딸 조씨를 자기가 주관하는 의학 논문의 제1저자로 올려줘 인턴 품앗이의혹을 받았다검찰은 이에 따라 조 장관이 딸의 인턴증명서를 사실상 셀프 발급해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씨는 이 인턴증명서를 2009년 고려대 입시 때 증빙 자료로 제출했다, 조선닷컴은 조 장관이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에 개입한 의혹이 확인될 경우 공문서 위조와 고려대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 등이 적용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조국 장관은 딸 조모(28)씨의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 발급과 관련, 자신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 보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청문회 등에서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저희 아이(조씨)는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고, 센터로부터 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강조했다고 조선닷컴은 소개했다.

 

조 장관은 23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로 출근하면서 기자들에게 제가 먼저 한마디 하겠다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 관련 서류를 제가 만들었다는 보도는 정말 악의적이다. 공인으로서 여러 과장 보도를 감수해 왔지만, 이것은 정말 참기가 어렵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한인섭 교수는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증명서를 발급한 적이 없다는 것에 대해 조 장관은 검찰에서 확인해보라. 센터에서 분명히 받았다고 했고,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건강상 이유로 검찰 조사를 받기 어렵다고 했다는 보도에 관해 퇴원했고, 당연히 검찰 조사에 응할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딸 서울대 인턴증명서 조국 셀프 발급의혹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hu****)사회주의 좌파 무리들의 실상을 봅니다. 어이가 없어 말이 안 나옵니다. 전라도와 30대는 안 보시나요. 그대들이 지지하는 사회주의 운동권입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nkuksa****)조국과 그의 가족은 모두 가짜고 가짜를 도와준 사람은 김ㅁㄱ이었다는데, 그 여자가 정문회 수석 준비위원이었고 지금 조국의 거짓말 제조기를 작동시킨다는데, 이 정도면 그 여자를 수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il****)조국 가족은 문서위조학과 개설하세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toju****)조국을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호소합니다. 이건 내편 네편, 좌우이념, 지역구도 문제가 아닙니다. 옳고 그름, 정의 정직, 가치관 문제이며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제는 조국에 대한 지지, 지원을 거둬주세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vall****)지금까지 발언한 것 중 진실은 하나도 없어 보이네! 모두 거짓으로 판명되는 것 아닌가? 거짓말을 예사로 하는 분이 법무부장관이 아니라 서울대 교수의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 조의 서울대 교수임용에 부정은 없었는지도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yunggil****)“‘셀프발급=위조발급이지요!”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ili****)네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숨소리 빼고 모두 거짓이라고 조국 장관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vorsicht****)이번 사태를 계기로 조국의 딸과 똑같은 경로로 진학한 이낙연의 아들과 서울대 입학한 안경환의 아들의 아름다운 재단 연결고리의 박원순과의 관계와 그의 딸 서울대 미대에서 법대 전과한 비리의혹과 입학 브러커 역할을 주도한 한인섭이 조국을 서울대 교수로 채용한 것에 대한 의혹을 모조리 다 파헤쳐야 할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una****)드디어 관심 받는 걸 즐기는 피노키오 조마네기 장관이 세계적 관종대열에 올랐네. 나라망신은 덤이라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23 [13:0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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