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지키기 위해 '촛불떼 문위병' 등장
집권 촛불세력이 떼법정치로써 정치와 법치 유린
 
조영환 편집인

 

박근혜 정권을 타고하고 체제전복을 기도하는 촛불세력이 드디어 문재인 촛불정권의 홍위병으로 등장했는가? “28일 조국 법무부 장관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선 친여권이 주도한 초유의 대규모 검찰 규탄 집회가 열렸다, 조선닷컴은 문재인 지지세력의 조국 지키기 집회집권세력이 거리 정치法治 위협이라고 규정했다. 문재인 지지자들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현직 의원, 단체장들과 함께 정치검찰 물러가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검찰이 위헌적 쿠데타를 벌이고 있다고 했지만, 조선닷컴은 이를 집권세력의 선동저이가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고 판단한 것이다.

 

정치권의 장외 집회는 통상 제도적 수단이 막힌 야당이 선택하는 저항 수단이었다, 조선닷컴은 문재인의 검찰 비판을 신호탄 삼아 자동기계처럼 움직이는 문위병(문재인 홍위병)’이 준동하는 현상을 질타했다. “여권 주도로 장외 집회를 열어 법적 절차에 따라 수사 중인 검찰을 노골적으로 압박한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법치와 국정은 실종되고 여야 간 극한 장외 대결로 치닫는 모습이라며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민란(민병두 의원)”, “조국은 무죄(정청래 전 의원)”, “문 대통령 탄핵 사전 예방 집회(최민희 전 의원)”라는 등의 주장들을 소개했다. 정상적 국민들과 대치되는 몰상식한 주장들이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지역강연에서 총과 칼은 안 들었지만 위헌적인 쿠데타나 마찬가지라고 조국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비난했다면서, 조선닷컴은 두 달 전 윤석열 검찰총장을 위한 여권의 이만한 사람 또 없다라거나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유일한 검사라는 찬사도 소개했다. 문재인이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고 했지만, 실제 조 장관을 수사하자 태도가 돌변 여권인사들은 이날 조국 지키기 집회촛불혁명 시즌2’라고 규정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에 검찰 권력을 악용한 윤석열 특검이 검찰총장이 되어 조국 법무부장관을 수사하자 돌변하는 촛불세력의 이중적 태도다.

 

문재인은 조국 지키기 촛불집회하루 전인 27일 특별발표 형식으로 절제된 검찰권 행사가 중요하다며 검찰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날리고,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26주말 10만명 이상이 촛불을 들고 서초동으로 향한다고 한다고 선동했다며, 조선닷컴은 대통령이 깃발을 들고 여당이 참여를 독려하자 지지층이 대거 결집한 모양새라고 평했다. 운동권 출신의 이인영 원내대표가 과거의 못된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조국과 같은 부패혐의자를 비호하기 위해서 촛불세력을 홍위병처럼 동원한 것으로 비치니, 국민과 야당은 조국 지키기 촛불집회를 어용 홍위병 집회로 보는 것이다.

 

조국 지키기 촛불집회규모를 놓고 여당은 “100~200만이 모였다고 했지만 야당은 기껏해야 5만명이라고 반박했다며, 조선닷컴은 집회 장면을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한 더불어민주당은 다음 서초동 집회(105)에서 더 많은 촛불이 타오를 것이라고 예고하자, 야당은 중국 문화혁명 때 홍위병을 떠올리게 하는 친위 관제 데모라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헌정의 근간인 법치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라며 “‘문위병의 나라를 만들고 있다고 문재인을 비판했다고 한다. 촛불선동세력이 자신들의 부패와 무능을 은폐하기 위해서 촛불떼를 어용 홍위병을 동원하는 꼴이다.

 

야당은 주말 동안 전국 8곳에서 조국 규탄 집회를 가진 데 이어, 103일 서울 광화문에서 ‘100만명이 모이는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여야가 대규모 장외 집회로 정면 충돌하면서, 국정은 실종된 채 온 나라가 조국 찬반으로 양분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이라고 평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29일 자기 명의 입장문을 통해 검찰 개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검찰 개혁에 반대할 생각이 없으며, 조 장관 수사는 해오던 대로 진행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개혁의 이름으로 부패한 장관에 대한 검찰 수사를 방해하는 촛불정권의 민낯으로 드러나고 있다.

 

집권세력이 거리 정치法治 위협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asmine****)거짓 촛불에 맞대응 할 것도 없다. 우리가 지킬 것은 진실의 가치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보장될 자유다! 우리는 이 지난한 시간을 버틸 것이며 이겨낼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ax****)집권당 간부가 내일 어디로 많이들 모여달라하면 허벌나게 말 잘 듣는 것들이 만사 제쳐놓고 모이네. 지방에서 타고 올라온 버스 값이랑 식사비는 누가 냈니? 양떼몰이 재밌겠다, 종북주사들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ecoy****)홍위병식 관제데모, 끼리끼리 똘똘 뭉쳐, 재이니가 바라다보기에 흐뭇했겠다라고 했다.

 

다른 네티즌(pms****)나라 꼴 좋다. 집권당 지지층이 떼법 시위를 하다니! 과거 남미 좌파 포퓰리즘 독재자들이 써 먹던 방법! 결국 다 망했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hg2****)수많은 인쇄물도 어느 단체에서 지원하지 않았으면 어찌 구할 수 있겠는가? 내가 아는 사람이 노점상을 하는데 강제로 집회에 참석하라는 요구를 받았고 참석을 안 하면 불이익을 준다기에 자기는 장사를 해야 하기에 참석이 어려워서 일당을 주고 사람을 사서 대신 보냈다고 하더라. 자발적 좋아하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k****)집권당은 돈도 많구나. 버스대절비, 식사비, 피켓, ... 그러나 이 정권은 서서히 무너지고 있고 현재까지 많이 무너졌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eok****)당원 동원해서 거리 막고 한짓 나중에 후회할 거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spar****)우리의 자녀가 저들의 사회공산체제에서 개돼지 취급 받지 않게 하려면 그른 것을 그르다고 소리를 내야 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은 저들에게 동조한다는 의미로 저들은 왜곡할 겁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v21csu****)검찰개혁? 정치개혁부터 하거라. 정치가 만악의 근원이다. 문재인은 그 만악 중에서도 정점에 올라서 있는 인물이고. 법은 왜 있냐? 법치국가에서 왜 촛불시위 하냐? 촛불만 들면 정의냐? 법에 따라 처벌하고 법에 따라 조치하면 된다. 그래서 법치국가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9/30 [13:5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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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s 19/09/30 [15:20] 수정 삭제  
  돈은 삼성이 대줬다는대 한사람당 5만원권 1개는 받았을 것이다 나도 서울 있었더라면 받을긴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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