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로 국민 우롱하는 촛불마적떼
비리 투성이 조국을 막기 위한 촛불떼의 필사적 발악
 
조영환 편집인

 

사기탄핵·촛불난동으로 정권을 찬탈한 촛불정부·여당이 조국 법무장관 사태의 주요 고비마다 가짜 뉴스를 앞세워 지지층 결집과 위기 돌파에 나서고 있다고 조선닷컴이 지적했다. “친문(親文) 네티즌과 관변 매체가 감성을 자극하는 가짜 뉴스를 생성하면 이를 고위 공직자가 공개 석상에서 언급함으로써 확산시키는 동시에 공신력을 보태고, 추후 반박되면 침묵하거나 둘러대는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조선닷컴은 “‘200만 촛불’ ‘짜장면 압수 수색등이 대표적이라며 일개 유튜버나 할 법한 무책임한 소리를 집권 여당 핵심 인사들이 아무렇지 않게 반복하며 대중을 선동하는 상황은 문제라는 지적도 전했다.

 

비리 의혹 투성이의 조국 장관을 지키기 위한 촛불정부·여당의 이런 가짜 뉴스에 의존된 대중선동술의 사례로서 베네수엘라나 독일 나치 정부 같은 대중 독재 정권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동원하는 전형적 수법이라는 것이라고 들었다. 조선닷컴은 원래 조국 집회(928) 참가자 200만명은 집회를 주최한 친문(親文) 단체의 주장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튿날 여당은 대변인 공식 논평을 통해 이 주장에 권위를 덧입혔다며 더불어민주당의 “200만 국민이 검찰청 앞에 모여 검찰 개혁을 외쳤다는 논평을 전했다. 이를 기다린 듯 좌익선동매체들에는 여당 논평 관련 기사가 인터넷에 쏟아졌다고 조선닷컴은 지적했다.

 

하지만 촛불정부·여당의 이런 촛불떼 부풀리기에 대해 이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분석과 정황 증거가 잇달아 제시됐다. 당일 집회 시간대 해당 지하철역에서 내린 총 승객 수가 10만명에도 못 미친다는 서울교통공사 집계 결과도 나왔다, 이에 대한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숫자의 외피에 집착하지 말고 촛불의 진실을 직시하라는 큰소리도 전했다. “앞서 민주당이 확인되지 않은 숫자를 공식적으로 앞세운 데 대한 사과는 없었다, 조선닷컴은 이날 당사자인 조국 장관이 법무부 행사에 참석해서 행한 수많은 국민이 검찰 개혁을 요구하며 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었다검찰 개혁의 명분팔이를 전했다.

 

여권발() 가짜 뉴스는 지난달 23일 조국 장관 자택 압수 수색과 관련해서 특히 많이 쏟아졌다. 대표적인 것이 짜장면 압수 수색’”이라며, 조선닷컴은 압수 수색 다음 날 민병두 의원은 소셜미디어에 압수 수색 나온 검찰이 짜장면을 주문해 시간을 때웠다고 적었다. 그러자 소설가 공지영, 음식평론가 황교익 등은 짜장면을 기정사실화해 장관 집 안에서 짜장면 냄새를 풍겨’ ‘(짜장면에) 민주주의를 살고자 했던 수많은 국민들 가슴이 짓밟힌 것등의 글로 지지층 감성을 자극했다이후 검찰 관계자들이 조 장관 아내 권유로 각자 한식(韓食)을 주문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민 의원의 며칠 뒤 페이스북 글에는 한식(짜장면)’이란 표현이 슬그머니 들어 있었다고 꼬집었다.

 

또 다른 예로로서 “‘여자만 사는 집뉴스도 마찬가지로 감성을 건드린 가짜 뉴스였다, 조선닷컴은 927일 이낙연 국무총리의 여성만 두 분(조 장관 아내와 딸) 있는 집에 많은 남성이 11시간 동안 뒤지고 식사를 배달해 먹는 것은 과도했다는 발언을 소개했다. “이후 압수 수색 당시 조 장관 집에 아들(23)과 변호인 3명이 함께 있었으며 ‘11시간에는 변호인 입회 요청에 따른 대기 시간과 조 장관 가족 요구에 따른 영장 재발부 시간 등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압수 수색에는 여성 수사 인력이 동참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에 대한 이 총리의 보도가 엇갈린다는 걸 알게 됐다30일 발언을 소개했다.

 

이런 촛불세력의 줄기찬 가짜 뉴스 생산에 대해 주경철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는 가짜 뉴스로 대중을 속이는 방법은 과거 권위주의 정권의 전유물이고, 여권이나 정부 인사들이 나서 가짜 뉴스를 퍼트리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주 교수는 정권발 가짜 뉴스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엠스 전보 사건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19세기 프로이센 비스마르크가 프랑스 대사가 보내온 전보를 조작해 언론에 유포한 사건이라며, 주 교수는 “‘프랑스 대사가 국왕을 무시했다는 가짜 뉴스를 퍼뜨려 국민의 분노를 자극했고, 결국 프랑스와 전쟁을 일으켰다고 소개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현대사의 대표적 대중 독재 국가인 베네수엘라에서는 우고 차베스 대통령과 그를 계승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가짜 뉴스를 권력 유지의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는다며 조선닷컴은 예컨대 2017년 야당 국회의원들이 의문의 폭력 조직에 위협받는 상황이 알려지자 정부가 돌연 경찰 헬기가 총과 수류탄으로 대법원과 내무부를 공격하고 있다고 발표했는데, 이후 쿠데타 시도 흔적이나 피해자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야당은 주장한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예로, 조선닷컴은 일본 관동 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을 불러온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가짜 뉴스를 들기도 했다.

 

임지현 서강대 사학과 교수는 대중을 이용한 독재는 좌우(左右)를 가리지 않는다. 독일 나치 정권도 표면적으로는 독일 대중의 동의로 이뤄진 합법적 정권이었지만, 선전장관 괴벨스를 중심으로 가짜 뉴스로 대중을 선동·동원했다현재 집권 여당의 모습은 의회 정치보다 국민투표를 선호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고 박정희 대통령을 끌어들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팔이 김대중 추종세력과는 달리 거짓선동에 의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박정희 대통령 폄훼에 찌든 조선일보는 촛불마적떼의 후안무치한 가짜 뉴스를 정직한 박정희 대통령과 비교하고 있다.

 

정권 실세들이 뿌리는 가짜뉴스들통나면 궤변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kzkeldk****)조국은 민정수석 시절에 공무원 휴대전화를 영장 없이 강압적으로 회수해서 포렌식 분석을 한 전력이 있는 쓰레기 같은 인간이야! 그런 조국이 검찰개혁을 한다고라? 삶은 소 대글빡도 웃을 일이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9c****)전부 올바른 말은 한 마디도 못하는 문재인의 꼭두각시들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oomis****)누구를 한강의 기적을 만든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 비교하는가? 비교 대상을 잘못 선택했다. 가짜 뉴스의 원조는 김대중이다라고 조선일보를 질타했다.

 

또 한 네티즌일(eeon****)문재인의 문화대혁명 세상에는 진리도 진실도 없다. 모두가 위선이고 거짓이다. 더불어 거짓만 말하고 사기치고 비양심적으로 뻔뻔하고 악랄하고 추악하고 지저분하게 사는 것이 최선의 생활 방법이다. 문재인과 조국 유시민 이해찬 이인영 김대중 노무현 안민석 손혜원 같은 빨갱~ ㄱㅆㄹㄱ들처럼 살아나가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프란체스코교황 한국 방문했을 때 광화문~시청 인파가 14만 인데 도로폭 1/3도 안 되는 서초동 야간촬영 집계가 200? 삶은 소머리(OOO)가 웃는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eon****)침묵하던 다수여 이제는 모두 일어나야 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w****)이것들은 나라돈 도적질하고 국민혈세 빼먹고 문서위조하고 주가조작하며 적당히 세상사는 것이 정의요 평등이라 일러주듯...”이라고 촛불세력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bk****)운동권 당신들이 국가나 민족을 위해서 한 일이 뭐 있나? 민주화? 삶은 소머리가 웃겠다. 당신들이 말하는 민주가 그런 거였다면 민주라는 용어를 더럽힌 죄가 너무 크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angrae****)원래 입으로 진보라 나불대면서 정의·공정을 자기들이 특허 낸 것인 양 외치는 것들의 속성이 원래 그런데 뭘 그래. 새롭지도 않은 거다. 답은 대한민국 국민이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10/01 [11:3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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