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에 관대한 이낙연, '태극기' 탄압
좌익폭력집회에 침묵해온 촛불정권이 태극기집회에 발칵
 
조영환 편집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과 군중을 선동한 촛불난동으로 집권했다고 태극기세력으로부터 비난받는 촛불정권의 이낙연 국무총리가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3일 열린 우파진영의 조국 구속 및 문재인 퇴진 태극기집회를 두고 수십명이 폭력을 휘두르고 성추행과 문화재 훼손도 있었다.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돼야 하지만, 폭력을 포함한 불법은 용납돼선 안 된다며 엄정한 조사와 사법처리를 4일 지시하자, 야당에서는 민노총 폭력집회에 침묵하거나 미온적으로 대처해온 현 정부가 우파 집회에는 신속히 엄단 방침을 보이고 있다고 반발했다고 한다.

 

이낙연 총리는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태풍 미탁 피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점검회의에서 애국진영의 애국집회에 관해 엄정하게 조사하고 법에 따라 처리하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불법 폭력 집회를 엄단해야 한다는 이 총리 지적은 맞는 말이라면서도 그러나 현 정권은 민노총의 불법 폭력 집회에 침묵하거나 미온적으로 대처해왔다는 지적을 받았다. 경찰 눈앞에서 폭력행위가 벌어져도 손을 놓다시피 하는 일도 있었다며 야당의 ()정부 규탄 집회라서 그런 것 아니냐는 주장도 전했다. 좌익에겐 관대하고 우익에겐 엄격한 촛불정권이다. 

 

<민노총 땐 미온적이더니...총리, 하루만에 광화문집회 폭력, 엄정 조사하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porc****)이낙연 이 자가 간신배이구만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jeon****)이 자들이 국민을 자꾸 자극하고 모욕한다. 계속 그래봐라. 자유민주주의의 무서움을 느끼게 해주겠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eti****)경찰과 군인이 민간인 사드반대단체에게 검문검색을 당해도 몇 개월씩 수수방관하던 인간들이 모처럼 자유단체 집회에서 벌어진 사소한 일엔 쌍칼을 들고 쌍나팔을 불어대고 있구먼이라고 촛불정권의 이낙연 총리를 비난했다.

 

또 한 네티즌(k****)폭력집회? 현장에 가 봤나요? 과거 진짜 폭력집회를 모르나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ianluca****)점잖은 사람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공정하지 못하고 정직하지 못한 사람인 것 같다. 아마 대선출마 욕심을 내는 것 같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yk****)이낙연씨. 당신도 문재인처럼 이 나라를 분열하고 파괴하고 있습니까? 당신 총리가 맞습니까? 지각이 있는 사람입니까? 분별역이 없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성도착증에 빠진 사람입니까?”라며 이거 뭐하자는 것입니까? 문재인이가 정신을 못 차리면 당신이라도 올발라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in****)이 인간도 전라도 능구렁이 아닌감?”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djim****)이쯤 되면 이낙연이도 조국 살리기를 위해 한 판 붙어보자 이거지? 국무총리 이낙연! 넌 공무원이야! 공무원 윤리강령 알고 떠들고 중용을 지킬 자리에 있음을 분명히 경고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24****)낙연아! 인생은 짧고 총리직은 더 짧다. 길어야 1~2, 짧으면 몇 달, 인생을 왜 그리 사느냐. 나이를 먹을 만큼 먹고도 옳고 그름이 판단이 안 간다면 인생 헛 살은 것이다라며 자식들에게 그리고 후세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라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10/04 [21:2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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