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밤 미국 첨단정찰기, 대북정찰비행
미국 첨단정찰기 '조인트 스타스' 수도권 상공에서
 
류상우 기자

 

·미훈련에 대한 북한의 비난이 고조되고 장거리 미사일 도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북한의 새로운 군사도발에 대한 미국의 감시·경계가 강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미 공군의 첨단 지상감시정찰기 E-8C 조인트 스타스(J-STARS) 1기가 최근 수도권 상공에서 동해 방향으로 대북 감시작전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닷컴 “12일 해외 군용기 추적사이트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E-8C 1기가 전날(11) 밤 서울 남단 수도권 상공에서 동해 쪽으로 비행했다. E-8C가 한반도 상공에서 작전 비행을 한 것은 작년 초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미 정찰기 RC-135S 코브라 볼(Cobra Ball) 1기도 지난 8일 일본 가데나 기지를 이륙해 일본 근해를 비행한 뒤 복귀했다, 조선닷컴은 “E-8C 조인트 스타스(J-STARS) 2기는 최근 주일 미군 기지에 도착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북한이 지난 2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 3을 발사하고, ICBM 발사 중단을 재고할 수 있다며 도발 수위를 높이자 추가 미사일 발사 등에 대해 미국이 정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달 김정은 지도 하에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다시 하는 등 군사적 도발을 강화하고 있다.

 

북한의 대남 적화통일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13내외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정면도전이라는 논평을 통해 데이비드 H. 버거 미국 해병대 사령관이 3(현지 시각) 워싱턴 D.C.에서 ‘한미 해병대 훈련이 계속돼 왔다고 한 발언을 거론하며, “북침 합동군사 연습은 규모와 형식이 어떠하든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의 가장 집중적인 표현이라고 비난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한국의 미국산 무기 반입을 비난하면서 미국에 대 조선반도(한반도)를 저들의 이익 실현을 위한 대결장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고 했다고 한다.

 

우리민족끼리는 미국과 남조선 군부 호전광들은 북·, ·미수뇌회담이 진행된 후인 지난해 6월 이른바 해병대 연합훈련의 무기한 유예를 선언하면서 마치도 우리와의 합의를 이행하는 듯이 말장난을 피워왔다우리와 국제사회를 기만하기 위한 생색내기라고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미 해병대 훈련이 지난시기보다 오히려 더 강도 높게 진행됐다, 북한은 ·, ·미 사이의 합의들에 대한 공공연한 위반이라며 미국과 남조선 당국은 대세에 역행하는 무모한 군사적 적대행위가 초래할 파국적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 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했다고 한다.

 

첨단정찰기 조인트 스타스’, 11일밤 수도권 상공서 대북 정찰 비행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hs****)역시 미국 이래서 반중 반북 친미 친일이 답이다. 우리를 지켜주고 도와줄 나라는 미국과 일본 밖에 없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q****)정찰기에 친북좌파 문재인이 불같이 화를 내겠네. 曺國은 무한히 사랑스럽고. 김정은 수석 대변인이 무슨 소리 할라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jlee****)이 나라의 국군 최고통수권자가 문재앙이 아니었다면 저 E-8C 조인트 스타스 2기는 주일미군이 아니라 주한미군으로 들어왔을 것이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13 [14:2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낙여 19/10/13 [19:29] 수정 삭제  
  왜 정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