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정경심 피의자로서 4번째 소환조사
1~2차례 더 소환 후에 구속영장 청구할 듯
 
류상우 기자

 

조국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3·5·8일에 이어서12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로 검찰에 출석해 장시간 조사를 받았다고 한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2(부장검사 고형곤)12일 오전 9시경 정 교수가 출석해 조사받은 뒤 13일 오전 150분 귀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아닷컴은 정 교수에 대한 실제 조사는 128시간 40분가량 진행돼 당일 오후 540분경 끝났다며 검찰 관계자의 조서 열람에 예상보다 긴 시간(8시간 정도)이 소요돼 변호인 신청으로 자정 이후까지 열람을 진행하고 마무리했다는 발표도 전했다.

 

동아닷컴은 앞선 조사에서 동양대 표창장 위조 등 자녀의 부정입학 의혹 조사를 마무리한 검찰은 이날 정 교수를 상대로 사모펀드 관련 의혹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정 교수는 관련 의혹을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정 교수가 건강상 이유로 귀가하거나 조서 열람에 시간을 많이 써 1, 2차례 추가 조사를 한 뒤에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한다, 동아닷컴은 이에 따라 정 교수에 대한 영장청구 시점이 법무부(15)와 대검찰청(17)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 이후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정경심 교수 4차 소환 17시간 조사, 추가조사 후 구속영장 청구 방침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야훼형님)이 여자를 구속하는 게 바로 검찰 개혁이요, 사법 개혁이다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cskrtl)조국과 경심이 2사람에게 정의란 기대할 수 없다. 이들로 인해 사법부와 검찰이 농락당하고 있다. 정경심 같은 자 검찰과 경찰 헌법 농락하는 짓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정경심 방지법 꼭 필요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아임샘샘)영장 기각하는 판사가 있다면 그건 ㄷㅈ의 종견이다라고 비난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13 [22:1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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