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장관 면직일 하루 전 교수 복직원
 
류상우 기자

 

인사혁신처가 조국 전 법무장관과 김미경 전 장관정책보좌관에 대한 면직일을 지난 15일로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조선닷컴은 조 전 장관은 자신에 대한 면직이 개시되기도 전에 복직원을 제출했었다고 전했다, 17일 자유한국당 이학재 의원실이 입수한 인사혁신처 공문(公文)에 따르면, 문재인은 조 전 장관과 김 전 보좌관에 대한 면직처분을 승인했는데, 공문에는 두 사람의 면직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날짜가 지난 15일로 되어 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모든 것이 특이한 조국의 행보로 비쳐진다. 

 

그런데 조 전 장관은 스스로 사의(辭意)를 밝혔던 지난 14일 오후 6시 팩스를 통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행정실에 복직원을 냈다. 문재인 대통령이 면직안에 서명한 지 약 20분 정도가 지났지만, 면직일보다는 하루 앞선 시점이었다며 조선닷컴은 서울대에 낸 조국의 위 본인은 201999일부터 법무부장관에 임명되어 휴직 하였으나 20191014일자로 휴직사유가 만료되어 이에 복직원을 제출합니다라는 복직안 내용도 전했다. 이는 조국이 서울대에 복직에 집착했다는 반증으로 보인다. 

 

서울대법은 휴직 기간 중 그 사유가 없어지면 30일 이내에 임용권자에게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하루 이른 복직원 제출로 조 전 장관은 15일 서울대에 복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는 그가 장관직을 사퇴한 이튿날부터 월급을 지급하기 때문에 10월분 월급도 정상 지급된다고 전했다. 조국 교수 수준의 평균 월급은 845만원 정도라고 한다. 이학재 의원은 조 전 장관은 서울대로 갈 것이 아니라 검찰 조사실에서 자신과 일가족을 둘러싼 의혹부터 해명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조국, 면직일 하루 전에 복직원 제출했었다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i****)이토록 돈에 철저한 조국이고 보면 딸 장학금의 실체를 조금은 알 것 같구나. 단 한 푼이라도 더 받으려 복직원을 내고 출근도 않고 남의 돈 거저 먹는 데는 타고났구나. 과연 강남좌파 금수저답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slee****)참말로 조국처럼 얼굴 두꺼운 사람 또 있을까? 없을 것 같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ks00****)“96%나 반대하는데도 낯짝을 쳐들고 들어가나라고 비난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17 [22: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petersm 19/10/17 [23:53] 수정 삭제  
  이가짜로해서 대한민국 정부에서 발언하는 모든 발언은 실뇌 할수없는 쑈로 들리니 나만의 문제인가 어쩌다 동방 예의 지국이 가짜와 쑈가 대세인 나라가 됫엇는가??? 에라이.....어벙이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