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회계장부 조작 혐의, MBN 압수수색
차명대출 받아 자본금을 편법 충당한 의혹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검찰이 종합편성채널 요건을 맞추려고 자본금을 편법 충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매일경제방송(MBN)18일 압수수색하여, 재무 서류들을 확보했다고 한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 구승모)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MBN 사옥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선닷컴은 “201112월 출범한 MBN은 당시 최소 자본금(3000억원)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600억원을 직원과 계열사 명의로 차명 대출받아 충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MBN은 이를 은폐하기 위해 회계장부를 조작했다고 의심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금융감독원은 조사 결과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등 경영진이 주식회사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을 소지가 크다고 보고 검찰 통보 및 고발 등 제제를 건의했다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를 심의 중이라고 전했다. “종편 재승인 업무를 맡은 방송통신위원회도 MBN으로부터 주주와 주식 내역 등 자료를 제출받아 조사 중이라며 “MBN 재승인 유효기간은 20201130일까지라고 전했다. 검찰은 이날 검사·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통해 재무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하고 있다고 한다.

 

검찰, ‘자본금 편법 충당 의혹’ MBN 압수수색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2in****)“kbs jtbc mbc도 조사하세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kus****)주로 정부여당을 지지하는 패널을 다수 출연시키거나 여당쪽 패널은 말 잘하는 사람 야당쪽은 별로 제대로 반박조차 못하는 패널 내세워 시사프로 진행하더니 문 닫게 생겼군. 도둑이 제발이 저리니 좌파정권 들어서 들통날까봐 편파방송 해왔나?”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djkim****)은 “MBN은 제물이고 저들의 목표는 TV조선과 채널에이다라고 검찰의 의도를 의심했다

 

또 한 네티즌(5****)언론도 예외가 없다, 법 앞에 모든 자를 공정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jh*)어용방송 MBN도 드디어 그 목숨을 다하는가? 누가 MBN 압색을 언론 탄압이라고 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정신과 진단을 받아야 한다. 오후 6시경에 펼쳐지는 뉴스와이드인가 뭔가 하는 프로를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편파성이 확연히 드러나는 친정부적인 방송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vlfdyd****)악질 방송, 고맙다 검찰이라 했고또 다른 네티즌(dandy****)은 편파방송 오지게 하더니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kh****)탄핵정국에서 극좌·기회주의 웰빙 패널 모아놓고 온종일 짖어대며 거짓말을 양산하고 선동질 하느라 신났더구먼. 전화고 항의해고 막무가내. 지금도 레드를 벗어나지 못하고 더러운 방송으로 폐기돼야 할 종편 레드 MBN이다라고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asd3****)이번 압수수색이 조국의 비리에 대한 방송을 했다는 보복성 수사가 아니길 간절히 기원한다. 종편에게 혹시 칼을 들이대는 게 아닐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izi****)편파방송으로 시청자 우롱하더니 잘됐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18 [14:4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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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숙 19/10/18 [15:14] 수정 삭제  
  역대 가장 악랄한 정권, 이따위로 언론 탄압 중이다. 3천억 자본금만 맞추면 되는 것이라서 임직원 명의 주식이 얼마던 상관 없음. 자본금 증액할때 주식회사 임직원들 직급에 맡게 주식 할당 나옴. 액면가로 줌. 액면가로 받은 임직원들 상장 때 상장 차익, 내동생 시사영어사 다닐 때 회사에서 사라고 하는 500원짜리 주식을 다른 사람이 포기한 것까지 같이 삼. 22000원에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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