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인 정경심, 18명 변호인단 구성
전직 대통령들보다 더 많은 변호인단 모은 정경심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57)씨는 변호인만 18명으로, 전직 대통령들의 변호인단보다 더 큰 변호인단을 구성했다고 언론이 주목했다. “정씨는 당초 변호인 14명에서 첫 재판을 하루 앞둔 지난 17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을 변호했던 김칠준 변호사 등을 추가 선임하면서 18명으로 늘었다, 조선닷컴은 전직 대통령들보다 많은 매머드급 변호인단이다.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현재 강훈 변호사 등 13명으로 꾸려져 있다. 앞서 1심 때 10명이었다가 2심으로 넘어오면서 3명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은 1심에서 유영하 변호사 등 7명이 있었지만, 재판부가 박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재발부 결정을 내리자 이에 반발해 모두 그만뒀다. 이후 이를 대신할 국선변호인이 1심에서는 5, 이어진 2, 3심에서는 각각 3명이 지정됐다, 조선닷컴은 “18일 법원에 따르면 정씨는 전날 법무법인 다산 소속 김칠준 변호사 등 4명을 추가로 선임, 이날 첫 재판이 열린 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사문서위조) 재판부에 선임계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추가로 이름을 올린 김 변호사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 부회장 출신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이고, 현재 대법원 법관징계위원과 경찰청 인권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김 변호사는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이른바 ‘RO(Revolutionary Organization·혁명조직) 내란음모 사건공동변호인 단장을 맡았었다정씨는 당초 검찰 조사도 받기 전에 법무법인 다전 소속 변호사 8명과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LKB&Partners) 변호사 6명을 선임했다고 전했다. “검찰 수사단계에선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있을 때 직속 부하였던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이 변호를 주도했다며 조선닷컴은 동양대 표창장 위조사건 재판은 조 전 장관과 대학 동기이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거법위반 사건 1·2심 변호를 맡은 김종근 변호사가 이끌 전망이라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법조계에서는 변호사 선임료만 최소 1억원이 넘을 것이라고 했다, 한 로펌 변호사의 통상 단순한 형사사건이라도 이름난 로펌에 맡길 경우 최소 5000~1억원은 내야 한다물론 검찰 단계, 재판 단계마다 선임료는 각각 계산되고, 이 사건처럼 추가로 범죄가 더 드러나거나 정치적으로 이슈가 된 사건 등은 각 단계마다 최소 2~3억원씩은 든다고 봐야 한다는 주장을 전했다. 그는 “다만 정경심씨의 사문서위조 혐의 사건만 다루기로 계약한 경우에는 로펌당 수백만원 수준에 그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민변 출신들이 조국 전 장관을 지키기 위해서 최소한의 수임료를 받고 변론했을지도 모른다. 

 

이어 조선닷컴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9(재판장 강성수)는 이날 정씨의 사문서위조 사건의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공판준비기일은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어 정 교수는 이날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당초 이 재판은 정 교수와 검찰 측 모두 재판 연기를 요청했으나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예정대로 이날 열렸다. 15분 만에 끝난 첫 재판은 앞서 정씨 측이 신청한 수사기록 열람·복사 문제가 논의됐다, 조선닷컴은 재판부의 검찰이 수사기록을 공개할 수 없는 입장은 이해하지만, 정씨 측이 재판준비를 할 수 있도록 조서 목록 등은 공개하라는 판단도 전했다.

 

조국 아내 정경심, 변호인만 18... 전직 대통령들보다 많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i****)얼마나 많은 문제가 있기에 이런 어마어마한 변호인단을 꾸미는가. 정말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해 못할 여자다.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한둘이 아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dl****)뭐가 무서워서 변호사를 18명이나 부르냐? 어차피 재앙이 똘마니 김명수가 무죄 때려 줄 텐데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보통 사람들은 변호사 한명 사는 것도 돈이 없어 소송 포기를 하는 나라에서 조국이 감싸던 인간들아 입이 있으면 말해보시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oodj****)이석기 변호했던 변호사 추가 선임은 자신들의 이념 정체성을 꼭꼭 감추려는 복안일 것으로 보인다. 이렇든 저렇든, 검찰과 사법부가 민주주의 정신과 사회상규와 도덕, 그리고 법에 의해 매우 공정하고 정의로운 판단을 할 것을 믿는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정말 기생충 가족으로 살아온 이 사람들을 권력이라는 한계에 부딪혀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온국민이 분노하게 하네요. 문재인이가 대한민국을 아주 저질 국가로 전락시켜버렸습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1295****)돈이냐 정의냐! 그릇된 권력행위도 돈으로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 간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hin****)어쩜 이들이 수임료만 보고 정경심 변론을 맡지 않았을 것이다. 저기 김칠준 변호사 등은 민변에 속해있을 뿐더러 이들에게는 조국이 형사처벌을 받게 되면 모든 게 끝장이라는 위기의식이 저들 머리 속에 발동되었을 것이다. 요즘 포널에 들어가보면 한동안 조용했던 대깨문들이 또다시 활개를 치더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ocho****)조국 가족들이 나쁜 짓을 얼마나 많이 저지렀길래? 지금까지 언론에 보도된 건 극히 일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srh****)사회주의자 주사파 좌파들이 변호인이라고 모여서 별짓 다하려고 하는구나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18 [16:0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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