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백원우 특감반원', 숨진 채 발견
김기현 공작선거 연루 행정관, 검찰 수사 직전에 자살?
 
조영환 편집인

 

촛불좌익정권이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자살사건이 시작되는가?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비공식적으로 운영한 이른바 백원우 특감반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 A씨가 1일 검찰 조사를 앞두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한다. “검찰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A씨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말과 함께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이 담긴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하다가 자살한 검찰 수사관의 신상에 관해 “A씨는 최근 불거진 ‘청와대의 하명 수사 의혹’에 연루된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방경찰청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혐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청와대 차원의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이라며, 조선닷컴은 검찰은 김 전 시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을 때, A씨 등 백원우 특감반소속 직원들이 울산에 직접 내려가 수사 상황 등을 점검한 단서를 잡고 수사해 왔다그는 청와대 파견근무를 마치고 지난 2월 검찰로 복귀해 서울동부지검에서 근무해왔다고 소개했다.

 

한편, 문재인 정권의 비리 의혹 사건에 연루된 자살사건이 처음이 아니다. 29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 펀드 운용에 연루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주요 참고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며 중앙일보는 “29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의 한 모텔에서 A(49)가 전날 오전 11시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A씨는 상상인그룹 직원은 아니지만 상상인저축은행에 대한 검찰 수사의 주요 참고인이었다. 검찰은 22A씨를 한차례 불러 조사했는데, 6시간 정도 검찰에 머무른 것으로 전해졌다고 소개했다.

 

이어 “상상인그룹의 계열사 상상인증권과 상상인저축은행 등은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6)씨가 총괄대표로 지냈던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 관련 주가조작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업체라며, 조선닷컴은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수사부의 수사를 받고 있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코링크PE가 인수한 WFM에 지난해 7월 전환사채를 담보로 100억원을 대출해줬다. 이 때문에 골든브릿지증권 인수에 나섰던 상상인그룹이 조 전 장관 측으로부터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관련한 문제 해결을 기대하고 대출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고 자살자의 회사를 소개했다.

 

그리고 수사 중 자살한 참고인에 관해 “A씨는 대출 과정에 연루된 인물이라며, 조선닷컴은 상상인그룹 내 사건 관련자 중 신병처리가 결정된 인물은 나오지 않으면서 수사가 한참 더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며 A씨가 사망하면서 검찰 수사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는 A씨가 작성한 유서가 발견됐다”며 조선닷컴은 “유서에는 검찰 수사나 상상인 사건과 관련한 내용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며 경찰 관계자의 다른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극단적 선택을 염두에 두고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라는 말도 전했다.  

 

“‘백원우 비선 특감반원’ 1, 검찰 조사 앞두고 숨진 채 발견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os****)조국관련 참고인도 죽고. 백원우 관련 핵심 참고인도 죽고.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일이 여러 있었다라고 좌익세력의 사건 은폐를 의심했고, 다른 네티즌(mmgn****)민정수석 조국 비리 연루된 상상인 관계자도 자살 당하고, 민정수석실 수사관도 자살 당하고, 무서운 정권이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sd****)권력이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던 공무원 한명이 또 자살당했다. 차라리 양심선언이라도 하고 당당하게 살아남는 것이 더 값어치 있지 않았을까?”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roc*)안타까운 일이네. 스스로 목숨을 버린다? 자신이 떳떳하다면 스스로 목숨을 버리지는 못할 것 같은데. 또 얼마나 청와대로부터 엄청난 시달림을 받았을까 상상하며 생각하면, 정말 청와대는 몹쓸 사람들이네. 청와대의 범죄행위가 오감으로 느껴져 온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iz****)은 안대희 또는 이인규 전 중수부장을 특별검사로 임명해서 수사하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jlee****)문재인 하야하라. 만약 이것이 조직적인 은폐의 시도라거나, 죽은 사람이 압박에 못 이겨 자살한 것이라 보여지는데, 문재인 네놈의 책임이다. 나쁜 놈! 네놈이 민주화 운동했다고 하느냐?”라고 비난을 퍼주었다.

 

그리고 한 네티즌(jsk****)무서운 조직이다. 자신들의 비리 범죄를 숨기기 위해 부하 직원들을 잇달아 자살하게 만드는 행동. 철저하게 수사하여 자살 배후를 찾아야 한다. 노무현도 그랬고, 노회찬도 그랬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err****)공무원이던 수사관이 왜 자살하나?! 본인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한 일이기에 범죄가 되어도 형량은 가벼울 텐데... 이것은 입을 막기 위한 살인이다라고 추정했고, 또 다른 네티즌(huma****)문재인정권 하에서 타살 같은 자살이 왜 이리 많은가? 더 이상의 희생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문재인정권의 빠른 종식만이 답인 것 같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12/01 [20:4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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