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미사일(방사포)발사←美 정찰기 감시
네티즌 "국군은 뭐하냐? 미군이 한반도 지킨다"
 
류상우 기자

 

미군 정찰기가 북한의 초대형 방사포 발사 이틀 만인 11월 30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했다고 한다. 1일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을 인용, 조선닷컴은 전날 미 공군 ‘U-2S’ 정찰기가 한반도 상공 5만피트(15240)를 비행했다. U-2S는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도 상공에서 작전을 수행한 것으로 파악됐다경기도 오산 주한 미군기지에 배치돼 있는 U-2SDMZ(비무장지대)에서 200떨어져 있는 북한 후방 지역까지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U-2S는 전자 정보와 통신 감청 정보도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U-2S 정찰기의 한반도 상공 비행에 대해 북한의 방사포 발사 전후로 미군은 한반도 정찰과 대북 감시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선닷컴은 앞서 북한이 방사포를 발사하기 전엔 EP-3E, E-8C, 리벳 조인트(RC-135V) 등 미군 정찰기 3대가 한반도에서 임무를 수행했다북한은 지난달 28일 오후 459분쯤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초대형 방사포’ 2발을 연속 발사했다. 방사포탄의 정점고도는 97, 380를 비행해 동해에 낙하했다. 북한은 지난달 23일에는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창린도에서 해안포 사격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미국의 소리(VOA)해당 정찰기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도 일대를 날며 북쪽을 향해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파악됐다“‘드래곤 레이디(Dragon Lady)’라고도 불리는 이 정찰기는 5~7ft(15.2~21.3) 고도에서 고해상도 영상장비를 통해 100~200떨어져 있는 지역의 사진을 찍고, 지름 10크기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휴전선 인근에서 최대 7~8시간씩 비행하면서 이 같은 성능을 발휘한다, VOA앞서 북한의 방사포 발사 전 미 해군 소속 EP-3E와 공군의 E-8C ‘조인트 스타스(JSTARS)’, 그리고 공군 소속 RC-135V ‘리벳 조인트(Rivet Joint)’ 등 미군 정찰기 3대가 한반도에서 임무를 수행한 바 있다고 전했다.

 

방사포 이틀 만에 정찰기 한반도 비행대북 감시 강화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onglim****)고도 97km 비행거리 380km 날아간 포탄을 방사포탄이라고? 개 풀 뜯는 소리하고 계시네. 그건 그냥 미사일이지. 어떤 놈이 방사포탄이라고 하냐그냥 보통 각도로 이동식 발사대에서 쏘면 남한 전역이 사정거리에 들어 오는데... 뭐라고? 모두들 제정신이 아니군”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good****)은 국군은 뭐하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s9968****)요격할 것도 아닌데 감시하면 뭐하냐? 그런데 정점고도가 97, 380를 비행했다면, 그건 방사포라기보다는 단거리 미사일에 가까운 거 아닌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ph****)은 한반도는 미군이 지킨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bk****)핵 포기 않고 세계적인 악동질과 남남갈등 유발하는 김정은과 위장평화쑈 벌이며 북한에 퍼줄 생각 말고 한미공조로 대북방어 더욱 공고히 해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ee****)“<寄北韓金正恩>暴君天必戮(폭군천필륙)桀紂果如何(걸주과여하)不測人民苦(불측인민고)衆言汝惡魔(중언여악마)<北韓의 김정은에게 띄우는 글>포악한 군주 하늘이 히 죽이니/桀王紂王 과연 어떠했던가/인민들 괴로움 헤아릴 수 없느니/많은 사람 너를 악마라고 말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enoc****)김정은 너 이놈 너도 태어나서 처음 한두 살에는 부모님이 똥칠하는 너를 돌보고 오래 살아봐야 요즘 100. 네 자식이 똥칠하는 너를 돌보고 너도 그러다가 죽는 것이 인생이다. 뭘 그렇게 천년만년 살 것 같이 욕심 부려서 뭘 해. 요놈 퉤퉤퉤 정신 차려. 너도 죽어 북한의 백성들을 못살게 하고 대한민국을 침략하려고 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tec****)은 미국이 정찰기를 보낼 게 아니라폭격기를 보내야 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저런 동향을 도울의 책이나 읽고 있을 문재인이는 알고나 있었을까?”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9/12/01 [22:2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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