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비서관, 조국子 虛威인턴확인서 발행
조국 아들의 허위 인턴확인서를 최강욱 비서관이 발급?
 
허우 올인코리아 편집인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비리 의혹이 계속 터져나오고 있다. 조국 전 장관 아들(23)의 허위 인턴활동확인서 가운데 하나를 최강욱(51)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직접 발급한 것으로 검찰이 파악하여, 조 전 장관의 공소장에 이 같은 내용을 적시했다고 한다. “최 비서관은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이던 지난해 9월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발탁됐다, 조선닷컴은 지난 8월 조 전 장관이 법무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을 때 인사검증을 맡은 것도 최 비서관이었다“31일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과 주광덕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조 전 장관 등의 공소장에 따르면...”이라고 기사의 소스를 밝혔다.

 

조 전 장관은 아들의 허위 인턴활동서를 최 비서관 명의로 발급받아 입시에 활용한 혐의를 받는다, 조선닷컴은 검찰 수사결과 조 전 장관과 아내 정경심씨는 아들과 공모해 201710월쯤 당시 변호사였던 최 비서관에게 허위인턴활동서를 발급받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정씨가 최 비서관에게 인턴 활동을 한 것처럼 확인서를 작성해달라고 부탁하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며 정씨의 그해 1월부터 10월까지 매주 216시간동안 변호사 업무와 법조 직역에 관해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문서정리 및 영문 번역 등 업무를 보조하는 인턴으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훌륭하게 수행했음을 확인한다는 아들 활동확인서도 전했다.

 

최 변호사는 활동확인서 말미 지도변호사 최강욱옆에 인장을 날인한 뒤 전달했다는 것이 검찰 조사 결과라며, 조선닷컴은 조 전 장관과 정씨는 201810월 아들이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입시에 지원할 때 최 비서관 명의의 인턴활동확인서를 위조해 제출한 혐의도 받는다. 앞서 받았던 최 비서관 명의의 확인서를 이용해 일부 내용과 인턴 기간을 수정했다는 것이 검찰 수사 결과라며 최 비서관은 검찰 소환에 불응하고 있다고 한다. 검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처리 방향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최강욱 변호사의 이력에 관해 군 검찰 출신인 최 비서관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며 조선닷컴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사법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발족한 경찰청 경찰개혁위원회에서 수사개혁위원을 맡았고, 국군기무사령부 개혁위원회 민간위원과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창설준비단 특별자문관을 맡기도 했다며 조선닷컴은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은 고위 공직자에 대한 인사검증과 감찰 등을 담당한다추미애 법무장관 후보 지명 이후 시작된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 대한 검증 작업을 최 비서관이 총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불거졌던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비위 의혹에 대한 감찰도 최 비서관이 담당했다, 조선닷컴은 검찰이 조 전 장관을 기소한 이후 청와대의 대통령의 인사권을 흔든 수사였지만 결과는 너무 옹색하다“(검찰은) 법원의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더 이상의 언론플레이는 하지 말기를 바란다. 국민과 함께 최종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서면브리핑과 법조계의 청와대 민정수석 일가의 비리에 가담하고, 대가로 고위공직을 받은 것 아니냐최강욱 공직기강비서관을 당장 해임해도 모자를 마당에 조국은 잘못이 없다만 반복하고 있다는 지적도 전했다

 

한편, 조국 전 장관은 자기 아들의 시험까지 대신 쳐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선닷컴은 31검찰에 따르면 조 전 장관과 정씨는 201611~12월 두 차례에 걸쳐 아들 조모(23)씨가 다니는 미국 조지워싱턴대의 온라인 시험 문제를 대신 풀어준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주의에 대한 세계적 관점(Global Perspective on Democracy)’ 과목의 시험 문제를 조씨가 전송하면, 조 전 장관과 정씨가 분담해 문제를 푼 다음 답을 보내줬다는 게 검찰 조사 결과라며 조씨는 이 과목에서 A학점을 받았다. 검찰은 조 전 장관과 정씨가 조지워싱턴대의 성적 사정 업무를 방해했다고 보고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했다고 전했다.

 

조 전 장관 아들은 한영외고 재학 시절인 20137월 해외대 진학 준비로 학교 수업을 빠져야 했다. 이에 조 전 장관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활동 예정증명서를 허위로 발급받아 아들의 출석을 인정받았다, 조선닷컴은 검찰은 조 전 장관과 정씨가 공모해 한영외고의 출결 관리 업무를 방해했다고 보고 공소사실에 포함했다조 전 장관과 정씨는 아들의 대학원 진학 과정에서 고려대·연세대 대학원과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받는다.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허위 인턴활동 증명서와 지인인 변호사의 명의로 발급받은 인턴활동 확인서, 조지워싱턴대의 허위 장학증명서 등을 제출했다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라고 전했다.

 

 

이어 딸 조민(28)씨의 허위 스펙을 만드는 데도 조 전 장관이 관여했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라며, 조선닷컴은 딸 조씨는 위조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확인서, 부산 한 호텔의 허위 인턴확인서·실습수료증과 단국대·공주대 허위 인턴확인서, 위조된 동양대 총장 명의 표창장 등을 활용해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검찰은 조 전 장관과 아내가 서울대의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보고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을 적용해 기소했다고 전했다. 자기 자녀들을 상층으로 유지시키기 위해 학력이라는 사회적 사다리를 무리하게 만들어줬다는 인상을 준다

 

<조국 아들 허위 인턴확인서, 최강욱 비서관이 발급”>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2da****)청와대 적폐 전담기구도 만들어야 되겠는데, 청와대전담 공수처 입법도 추진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t****)청와대는 최강욱을 즉시 해임하고 검찰은 잡아다가 강력하게 족쳐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usti****)이 인간가족은 양파가족 맞네. 파도 파도 또 나오네. 뭘까? 이런데도 무조건적인 조국지지자들은이라 했고, 또 한 네티즌(gust****)역시 민변 출신이군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go****)막가는 문재인 정권, 청와대군이라 했다.  [허우 편집인]

 

 

기사입력: 2019/12/31 [22:0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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