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임동원, 신건 前국정원장 구속
 
편집부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오후 10시 30분께 불법감청 지시 및 보고를 내린 혐의로 전 국정원장, 임동원씨와 신건씨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검찰에 머물고 있는 두 전직 원장은 조만간 구치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05/11/16 [12:3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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