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가 삼성죽이기에 올인하는 이유?
좌파단체가 삼성의 경영권을 외국 투기자본에 넘겨준 공로?
 
조영환 편집인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고유한 시각으로 각종 정치적 사안들에 대해 애국적인 논설들을 중기차게 게재한 '한국청년'이란 네티즌 논객이 삼성의 비리를 폭로한 정의구현사제단을 비롯한 좌파단체의 동기와 목적에 대한 혹독한 논평을 올인코리아, 프리존, 엔파람 등 인터넷사이트들에 올렸다. 네티즌 '한국청년'의 논설들은 가끔 지나친 표현이 없지 않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매우 깊고 예리한 분석의 시각에 근거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청년'의 논설에는 삼성을 해체하여 외국의 투기자본에게 넘기려는 주사파의 매국적 파괴행위가 나름대로 분석되어 있다. 왜 좌파이념에 물든 방송기관, 사법기관, 정치단체, 대학교수, 시민운동가 등이 삼성을 죽이지 못해 혈안이 되는지 궁금해하는 국민들이 많다.
 
이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네티즌 논객인 '한국청년'은 자신의 관찰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삼성을 희생시키려는 주사파의 사적인 욕구와 이기심, 삼성을 해코지하는 악랄하기 무리한 수법, 그리고 삼성을 해체하여 외국자본에 매각한 후의 경제적, 사회적, 국가적 손실 등에 관하여 독한 관찰을 '한국청년'이란 네티즌 논객을 제시하고 있다. 대우를 부도덕한 기업으로 몰아서 외국자본에 갖다바친 좌익세력이, 삼성으로부터 충분히 빨아먹고 난 뒤에, 삼성의 비리를 좌파정권의 말기에 폭로하여, 삼성의 경영권이 한국인에게 승계되는 것을 방해하고 외국투기자본에 넘겨지는 것을 돕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좌파세력은 본성적으로 망국적이고 매국적이다. 지구 상에서 가장 악질적 좌파세력의 대표격인 주사파가 승하는 사회는 너무도 깨끗해지다가 반드시 패망한다.
 
강성 좌파세력인 주사파가 완전히 정악한 사회에는 북한사회처럼 300만명이 굶어죽게 되어있다. 남한의 대기업과 군사정권을 악마시하는 주사파와 같은 좌파세력은 북한주민을 굶겨죽이기까지 착취하는 김정일을 우상화하는 정신병을 앓는 자들이다. 주사파들은 한국이 발전할 수 있는 국책사업, 대기업, 외교관계, 국민교육 등을 모두 훼방하려는 망국적 세력이다. 주사파의 삼성 때리기가 좌경화된 언론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의 협공으로 완전히 성공한다면, 한국사회는 북한사회처럼 교조적 도덕주의가 폭력을 행사하는 전체주의사회로 전락할 것이다. 북한은 굶어죽어가는 주민들이 쌀을 훔쳤다고 공개총살을 시키는 악마적인 도덕주의가 강요되는 사회이다. 절대적 도덕률을 남들에게 들이대는 주사파는 지구상에서 가장 부도덕한 착취자인 김정일을 추종한다.
 
삼성의 비리를 악랄하게 물고늘어지는 좌파세력은 대북지원에 앞장선 현대나 호남정권의 비호를 받은 금호그룹에 대해서는 일체 비리를 따지지 않는다. 친북행각에 순응적이지 않은 한화그룹이나 삼성그룹에 대해서 좌파세력은 악랄하게 후원금을 빨아먹고는 마지막에 파과와 배반의 칼을 들이댔다. 주사파와 같은 강성 좌파세력은 도덕의 이름으로 착취하는 악마적 위선세력이다. 실컷 빨아먹다가 마지막에 살해의 칼을 들이대는 것이 좌파세력의 본색이다. 북한에 지원하지 않는다고 친북좌파세력이 사법기관, 언론기관, 시민단체 등을 동원하여, 삼성을 악랄하게 불법집단으로 때리는 현상을 이해하는 데에 아래에 게재된 '한국청년'의 "주사파들이 삼성죽이기에 올인하는 이유"라는 논설은 도움을 줄 것이다. 다소 거칠거나 지나친 부분은 취사선택하여 읽기 바란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참고자료: 주사파들이 삼성죽이기에 올인하는 이유 (네티즌 한국청년)

정치적 재기를 위해 삼성을 희생시키려는 주사파들의 불경한 욕심이 뜻대로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정의구현 사제단은 1994년부터 반체제인사는 민주화 운동인지 정치요인 암살인지 친북좌경행위인지 가리지 않고 민주화 유공자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정의구현 사제단의 부적절한 삼성사건 개입에 대해서 공격할라 하면, 친북주사파 같은 반역세력과 친북주사파의 알바들이 나타나 물타기를 하는 것도 순전히 개인적인 욕심과 이기심의 발로이다.

진짜 좌파에도 끼이지 못하는 친북 주사파들이 계파와 노선을 떠나 삼성 죽이기에 총결집해 올인하고 있다. 삼성에 대한 비리를 찾을수가 없자 이건희의 개인 사업상의 실수나 늘상 있을 수 있는 문제인 상속문제, 이건희의 처 홍라희의 미술품 대출 등 시시콜콜한 것까지 사사건건 나서서 시비걸고 트집잡고 있다. 그들은 얼마나 깨끗한 것일까? 삼성의 파멸로 대량의 구조조정, 실직자를 내서 이명박 정권의 경제부흥 의지를 흔들어 버리겠다는 것이 저들의 숨은 의도가 아닌가!

친북주사파들이 노리는 것은 삼성 해체와 매각 후 대규모의 경제파란과 구조조정 등으로 대량의 실직자를 불러오는 것이다. 경제를 망쳐서 이명박 정권을 전복시키고 재집권을 목표하는 것이다. 삼성이 망하면 어떻게 될까? 국내 기업이 매각할까? 어려울 것 같다. 기업하기 어려운 환경이 지금도 잔존하고 있다. 삼성이 망하면 친북주사파 정권이 심어놓은 반사업, 반기업적 정서가 어느정도 상존하고, 가시지 않은 시점이다. 이런 때 삼성이 붕괴된다면 이것도 매국자본의 중개노릇을 한 이헌재나 김앤장 같은 외국자본의 브로커들을 통해 외국 자본에 팔려갈 우려가 지금으로서는 상당히 높다.
 
정부에서 공적자금까지 투입하게 되면 이 기업은 이제 누구도 매입하치 않으려고 꺼리게 된다. 그러면 갈 만한 곳은 자연스럽게 외국 자본 밖에 더 되겠는가? 삼성을 망쳐서 대량의 실직자를 내서 이명박 정권의 경제성장에 발목을 잡고 제동을 걸겠다라는 친북 주사파들의 불순한 의도가 너무나도 명백하지 않나? 정치적 야심을 가진 야심가들의 야심을 들어주기에는 죄없는 삼성직원 4백만의 가정의 붕괴와 희생이 너무나도 크게 된다.

김용철은 비겁하다. 자신이 급여를 받고 근무하던 회사를 배신하고 그 내부기밀까지 모두 빼돌렸다. 김용철은 삼성으로부터 백억원 이상의 월급과 상여급을 받아왔다. 자신을 키워준 세력에 대한 배신을 하는 야비한 정치공세를 한것이 됐다. 김용철은 비겁한 방법으로 회사 내부의 기밀이라고 할수 있는 것을 빼돌려 버렸다. 자신을 키워준 자에 대한 이런 야비하고 저열한 배신행위는 정당화 되어서도 안 된다.

김용철이 떳떳하다고 하면, 왜 당당하게 나와서 인터뷰하지 않고 정의구현 사제단이라고 하는 단체의 뒤에 숨어서 비열한 공격후 숨어버리는 짓을 반복하는지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가 하늘에 한점 부끄럼 없고 떳떳하다면 누가 공격을 한다고 해도 두려워할 것이 뭐가 있나? 그가 항상 인터뷰를 할 때는 정의구현 사제단의 사제들이 꼭 동석한다. 김용철은 정의구현 사제단 단원들을 왜 대동하고 다니는가 모르겠다. 그들이 없으면 김용철은 독자적으로 행동할 수 없는 어린아이인 것인가? 항상 그가 가는 곳에 바늘과 실처럼 따라다니는 사제단 소속 성직자들의 모습도 보기가 좋지는 않다.

더 이해가지 않는 것은 이미 수사대상이 된데다가 권력형비리나 생계형비리가 아닌 사기업의 비리이니 형사나 민사에도 해당되지 않는 사항이라 이미 특별수사와 재판이 병행 중에 있었다. 재판과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에 다시 특별검사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나 있나? 이미 재판중이고 수사중인 일이니 말이다.

삼성을 수사할 명분이 없어지자, 괜히 이건희의 개인적 실수나 상속문제, 홍라희씨 그림 대출사건 등 사건과는 관련없는 엉뚱한 것까지 계속 끌어들이고 억지로 같다붙이고 연계를 한다. 삼성을 공격하는 정확한 명분도 대지 못하고, 의도도 목적도 과정도 모두 불분명하다. 불의구현사제단과 친북주사파들은 더 이상 근거없는 의혹제기와 거짓설로 여론과 국민을 호도하지 말라. 전종훈, 함세웅, 문규현, 김인국, 김정현, 문정현, 송기인 등! 정의구현사제단의 정체도, 존재 의미도 납득이 어렵다. 70년대, 80년대 각종 반정부 반체제 활동에 선봉에 서온 것이 정의구현사제단이다. 그들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짓이라면 뭐든지 끼여든다.

함세웅은 각종 반체제인사와 정치요인 살해범을 민주열사라고 추켜세웠고 김정일과 북한정권을 동포라는 명목으로 찬양했으며, 노무현이 정치적 재기를 목적으로 탄핵을 유도하여 광신도들의 결집을 유도해 부활을 하자 이때 부활한 예수, 노무현 예수라 부르던 자이다. 권력에 아부하여 신앙과 하나님, 예수까지 팔아먹은 아집에 사로잡힌 추한 종교장사*이다.

문규현, 문정현은 각종 폭력시위에서 고정적으로 초청, 모셔가는 분들로서 반사회적인 폭력으로 전의경을 폭행한 시위대가 군경의 강경한 진압을 받을라 하면 전면에 문규현, 문정현을 내세워 공권력 집행이 어렵게끔 분위기를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들이다. 송기인은 진실규명위원회 위원장이라는 감투를 썼으며, 그가 이런 단체들에 위원과 위원장 등으로 근무 중일 때 반체제인사에게 40억, 50억이라는 터무늬없는 보상금을 국민 혈세로 넘겨주는 일을 했다.

구성원들의 면면 부터가 떳떳하거나 깨끗한 것과는 거리들이 멀다. 저들이 삼성을 파괴하려는 행위 역시도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행위가 아닐까? 북한에 충성하고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행위가 어떻게 정의인가? 이는 그들이 북한 소속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들이 대한민국에서 삶을 영위하는 이상에 저들의 저런 비상식적인 행동은 어떤 변명으로든 합리화가 될 수도 없다.

정의구현 사제단은 1994년부터 반체제인사는 민주화 운동인지 정치요인 암살인지 친북좌경행위인지 가리지 않고 민주화 유공자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정의구현 사제단의 부적절한 삼성사건 개입에 대해서 공격할라 하면, 친북주사파 같은 반역세력과 친북주사파의 알바들이 나타나 물타기를 하는 것도 순전히 개인적인 욕심과 이기심의 발로가 아닌가 의심된다.  정의구현사제단이 승리해서 자신들이 민주화 유공자가 되는 데 더 보탬되지 않을까 하는 헛된 기대가 아닌가 의심된다.

2년 가까이 캐내고 비용과 시간을 들여 조사를 했음에도 특검 수사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불충분하다며 친북주사파들이 비난하는 것 역시도 정략적이고 무리하게 죄를 찾아내려고 하다가 찾을만한 구실이 없자 만족스럽지 못하고 충분하지 못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정치적 재기를 위해 삼성을 희생시키려는 주사파들의 불경한 욕심이 뜻대로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들의 욕심을 달성하도록 두기에는 삼성에 생계를 의지하는 삼성 국내외 한인 직원 4백만명의 생계와 가정이 위협을 받게 된다. 정치적 야심을 가진 야심가들의 야심이 죄없는 삼성직원 4백만의 가정을 불행의 늪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말하는 정의의 기준이 뭔지 궁금하다. 정의구현사제단을 앞세워서 폭로전을 부리는 김용철의 수법이 좌파 개신교단을 앞세워서 가짜 병역비리를 폭로하던 설훈, 김대업 일당, 불교교단과 통합신당, 도로열린우리당원을 앞세운 김경준, 김유찬 등의 가짜 BBK 조작사건의 수법과 똑같은 방법이다. 정의구현사제단이 말하는 정의는 이런 사기치는 정의인가? 개인적인 사적인 욕심과 이기심으로 똘똘뭉친 자들의 추악한 기업경제 망치기 속임수에 국민들은 동조하지도 않겠지만, 쉽게 동조해서도 안된다. 헛된 마녀사냥식 삼성 죽이기를 중단해야 한다. 
[한국청년 네티즌 논객: http://allinkorea.net/ 자유게시판]

기사입력: 2008/04/21 [23:1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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